우 의장, 尹 선고기일 지정에 "법치주의 바로서는 날 되길"

"헌법 질서 회복되는 날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일로 정해지자 "헌법질서가 회복되고 법치주의가 바로서는 날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했다.

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결과를 선고한다고 언론 공지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론이 4일 나온다.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지 111일, 변론 절차가 종결된 지 38일 만이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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