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일로 정해지자 "헌법질서가 회복되고 법치주의가 바로서는 날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했다.
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결과를 선고한다고 언론 공지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론이 4일 나온다.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지 111일, 변론 절차가 종결된 지 3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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