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노시환 복귀포' 한화, '벌떼 야구'로 LG 8-4 제압…2연패 탈출

노시환·페라자·문현빈 나란히 홈런…마운드는 투수 8명 출동
'노시환 복귀포' 한화, '벌떼 야구'로 LG 8-4 제압…2연패 탈출
노시환·페라자·문현빈 나란히 홈런…마운드는 투수 8명 출동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런 3방을 터뜨린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연패 사슬을 끊었다.한화는 23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스윕패를 모면한 한화는 2연패를 끊고 시즌 9승(12패)째를 수확하며 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와 공동 6위가 됐다.반면 4연승에 실패한 LG는 시즌 7패(14승)째를 떠안으며 1위 KT 위즈(16승6패)와 격차가 1.5경기 차로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

올해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늘 열린 잠실 (LG-두산), 인천(KT-SSG), 광주(롯데-KIA), 고척(삼성-키움), 대전(NC-한화) 등 5경기에 9만9905명이 입장, 시즌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날 잠실(2만3750명), 광주(2만500명), 고척(1만6000명), 대전(1만7000명) 등 4개 구장은 매진이었고,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

[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

◆잠실L G 송승기두산 벤자민◆인천K T 오원석SSG 베니지아노◆광주롯데 나균안KIA 황동하◆대전N C 버하겐한화 문동주◆고척삼성 장찬희키움 박준현

[프로야구] 전적 종합(25일)

◆잠실L G 300 000 004 | 7두산 221 000 000 | 5△승리투수=김진수(1승) △세이브=장현식(3승1세이브)△패전투수=이병헌(1패)△홈런=박찬호 2호(2회2점·두산)◆인천K T 000 000 010 | 1SSG 001 100 01X | 3△승리투수=타케다(1승3패) △세이브=조병현(1승4세이브)△패전투수=고영표(1승3패)△홈런=최원준 1호(8회1점· KT) 최정 6호(8회1점·SSG)◆광주롯데 002 100 000 | 3KIA

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T 위즈를 연이틀 제압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SSG는 2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이겼다.최근 10경기 8승2패에 5연승을 달린 SSG는 15승8패로 3위를 유지했다. 이날 선두가 된 LG 트윈스(16승7패)와 1게임 차, 2위로 내려온 KT(16승8패)와는 0.5게임 차다.반면 SSG에 2연패 한 KT는 선두 자리를 LG에 빼앗겼다.SSG의
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

한화, 홈 10연패 사슬 끊었다…'강백호 5타점' NC 8-1 제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누르고 지긋지긋했던 홈 10연패 사슬을 끊었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8-1로 이겼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한화는 시즌 10승(13패) 고지를 밟았다. 이와 함께 개막 2연전 승리 이후 계속됐던 홈 10연패도 끊었다.반면 NC는 2연승을 마감하면서 10승13패가 됐다.한화는 5번타자 강백호의 활약이 빛났다. 이날 득점권 찬스마다 집
한화, 홈 10연패 사슬 끊었다…'강백호 5타점' NC 8-1 제압

'대투수' KIA 양현종, KBO리그 최초 2200탈삼진 돌파

KIA 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38)이 KBO리그 최초로 2200탈삼진을 돌파했다.양현종은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1회초 롯데 한태양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날 경기 전까지 개인 통산 2199탈삼진을 기록 중이던 양현종은, 이 탈삼진으로 2200개를 채웠다.그는 기세를 몰아 후속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전준우도 연속 삼진으로 솎아냈다.현재 3회가 진행
'대투수' KIA 양현종, KBO리그 최초 2200탈삼진 돌파

'9회 4득점' LG, 두산에 대역전극…'잠실 더비' 연이틀 승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9회 대역전극을 벌이며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더비'에서 연이틀 승리했다.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7-5로 이겼다.2연승을 달린 LG는 시즌 전적 16승8패가 됐다. 이날 열리는 KT 위즈-SSG 랜더스전에서 KT가 패하면 단독 선두에 복귀할 수 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두산은 3연패에 빠지며 9승1무14패가 됐다.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은
'9회 4득점' LG, 두산에 대역전극…'잠실 더비' 연이틀 승리

'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27일 추가 검진"(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7일 추가 검진을 받은 뒤 유영찬의 정확한 복귀 시기를 알 수 있을 전망이다.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유영찬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유영찬은 24일 두산전에서 팀이 4-1로 앞선 9회초 구원 등판해 첫 타자 강승호를 삼진으로 잡은 뒤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그대로 주저앉았다.더
'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27일 추가 검진"(종합)

'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두산 마무리 김택연도 이탈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 베어스의 뒷문을 책임지던 김택연도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유영찬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유영찬은 24일 두산전에서 팀이 4-1로 앞선 9회초 구원 등판해 첫 타자 강승호를 삼진으로 잡은 뒤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그대로 주저앉았다.더 이상 공을 던
'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두산 마무리 김택연도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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