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승부차기 혈투 끝 기협 축구대회 사상 첫 '우승' 쾌거(종합)
뉴스1이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에서 창사 이래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끝에 정상에 올랐다. 성동권 기자는 이번 대회에서 무려 10골을 몰아치며 최우수선수상(MVP)과 득점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뉴스1은 25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국민일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7로 승리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명승부였다.이번 우승은 결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