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
포항 스틸러스로 돌아온 김재성 코치가 포항만의 자세와 태도를 강조하며 젊은 선수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포항 선수단은 12일 2026시즌 대비 동계 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이번 시즌 포항에는 '영일만 지단'으로 불리는 김재성이 코치로 합류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김재성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군 복무 기간 포함) 포항에서 활약했던 팀 레전드다.2018년 은퇴 후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 해설위원, 프로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