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

포항 스틸러스로 돌아온 김재성 코치가 포항만의 자세와 태도를 강조하며 젊은 선수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포항 선수단은 12일 2026시즌 대비 동계 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이번 시즌 포항에는 '영일만 지단'으로 불리는 김재성이 코치로 합류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김재성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군 복무 기간 포함) 포항에서 활약했던 팀 레전드다.2018년 은퇴 후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 해설위원, 프로축구연맹
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

'40대 단장' 낙점 정몽규의 소신 "인풋 새로워야 아웃풋 달라"

정체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왕년의 명가'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혁신의 기치를 세우고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축구협회장인 정몽규 구단주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부산아이파크는 12일 "구단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김홍섭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1984년생, 42세 젊은 축구 행정가에게 구단 운영총괄 임무를 맡겼다. K리그1·2 구단을 통틀어 최연소 단장으로, 공개 채용 과정을 거쳐 발탁했다.부산 구단은 지난해 1
'40대 단장' 낙점 정몽규의 소신 "인풋 새로워야 아웃풋 달라"

'김상식호'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강호 사우디아라비아마저 꺾고 3연승을 질주,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베트남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 프린스압둘라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서 사우디를 1-0으로 꺾었다.김상식 감독이 조커로 교체 투입한 응우옌 딘박이 후반 19분 과감한 돌파 후 각도가 없는 곳에서 슈팅해 득점, 결승골을
'김상식호'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

한국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최종 소집훈련…16일 인도네시아로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풋살대표팀이 1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BSF 트레이닝센터에 소집, 15일까지 담금질을 통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을 대비한다. 대표팀은 최종 소집을 마친 뒤 16일 결전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소집 명단은 2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풋살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 14명 중 12명이 포함됐다. 풋살 아시안컵 본선에 나설 14명의 최종 엔트리는 소집을 마
한국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최종 소집훈련…16일 인도네시아로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

4강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대회에 출전한 이민성호가 숙적 우즈베키스탄을 만난다. 최소 이 경기를 비겨야 8강에 진출할 수 있지만, 만에 하나 질 경우 예산 탈락의 수모를 감수해야 한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이번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

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이끄는 박태하 감독이 주축 선수들의 이탈에도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에 도전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포항 선수단은 12일 2026시즌 대비 동계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매 시즌 선수 변동 폭이 작지 않은 포항은 이번에도 이번 프리시즌에도 선수단 내 들고남이 컸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중원의 핵이었던 오베르단의 전북 현대 이적이다.포항에서 3시즌 동안 99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한 그의
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

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간판 공격수 이호재가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득점왕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었다.포항 선수단은 12일 인천공항에 소집, 2026시즌 대비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출국에 앞서 이호재는 기자들을 만나 "일본 J리그에서 좋은 오퍼가 오기는 했다"고 인정한 뒤 "물론 J리그도 좋은 리그지만, 나의 최종 목표는 유럽에서 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이루기 위해 포항에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J리그 상
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

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사상 첫 '공개 채용'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협회가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협회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를 폭넓게 검토하기 위해 U-20 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개채용 형태로 선발한다고 밝혔다.공개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서류 합격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면접이다. 모든 절차는 현영민 위원장이 이끄는 전력강화위원
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사상 첫 '공개 채용'

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

K리그1 제주 SK가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26)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기티스는 2017년 리투아니아 명문 클럽 FK잘기리스 B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FC빌뉴스 비티스, FK 리테리아이(이상 리투아니아), KF 에그나티아(알바니아), FC 콜로스 코발리우카(우크라이나)를 거쳐 2025-26시즌 MFK 젬플린 미할로우체(슬로바키아)로 이적했다. 슬로바키아 무대에서 기티스는 총 18경기에 출전해 5골
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

울산 HD, K리그 적응 마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 영입

울산 HD가 K리그 적응을 마친 브라질 출신 공격수 페드링요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브라질 폰테 프레타 유스 출신인 페드링요는 보우타 헤돈다, 아바이 등 브라질과 키프로스 프로리그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2025시즌을 앞두고 서울 이랜드에 입단, K리그에 입성했다.페드링요는 서울 이랜드 소속으로 K리그2 17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제주SK로 임대 이적해 1부리그까지 경험했다.울산 구단은 "페드링요는 폭발적
울산 HD, K리그 적응 마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 영입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12일 1984년생 '40대' 김홍섭(42) 신임 단장 선임을 발표했다.부산은 지난해 12월 단장 공개 채용을 진행했고 다양한 후보자 가운데 김홍섭 단장을 최종 낙점했다.김홍섭 단장은 대한축구협회 인턴,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마케팅팀 사원을 거쳐 2017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 대구FC 홍보마케팅팀, 유소년축구센터, 미래기획실, 전력강화TF팀 등 여러 부서에서 역량을 발휘한 축구 행정가다.대구FC 재직 당시 전용구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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