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앞둔 북한 내고향,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최종 훈련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눈앞에 둔 내고향축구단(북한)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마지막 경기를 준비했다.내고향축구단은 결승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 최종 담금질을 했다.경찰의 보호 아래 훈련장에 도착한 내고향축구단 선수단 23명은 조용히 운동 준비를 한 뒤 차례차례 그라운드를 밟았다.규정에 따라 언론에 공개한 초반 15분 동안 내고향축구단 선수단은 여자 피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