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

운동선수·의사 되고 싶다는 청소년들…"수입이 적성보다 중요"

지난해 청소년이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요인은 적성이나 흥미보다 수입인 것으로 나타났다.성평등가족부는 2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13~24세)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은 수입이 39.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적성·흥미 23.2%, 안정성 18.3%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수입을 중시하는 비중은 2013년(27.0%)부터 꾸준히
운동선수·의사 되고 싶다는 청소년들…"수입이 적성보다 중요"

어르신 걱정에 여행도 마다하던 60대, 6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

노인복지회관에서 일하며 어르신들 끼니 걱정에 여행도 마다하던 6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6명에 생명을 나눈 뒤 세상을 떠났다.2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전남대병원에서 김옥희 씨(68)가 양쪽 신장과 폐, 간장, 양쪽 안구를 총 6명에 기증한 뒤 숨을 거뒀다.김 씨는 장기 외에 뼈와 연골, 혈관 등 인체조직도 함께 나눴다. 조직기증은 환자 100여 명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김 씨의 남편 박천식 씨는 의료
어르신 걱정에 여행도 마다하던 60대, 6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

재혼을 고민하는 이혼남들은 경제적 부담을, 여성들은 자유 제한에 대한 우려를 가장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남성은 외로움과 무기력함 탓에, 여성은 주변인들의 성공한 재혼 사례를 보며 다시 재혼을 결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의 재혼 희망 이혼 남녀 646명(남녀 각 323명)을 대상으로 '재혼을 추진하다가 중간중간 멈칫하게 되는 요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

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20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성과는 여성폭력 피해자와 아동, 한부모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온 결실"이라고 밝혔다.원 장관은 이날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열린 관계부처 합동 국정성과보고에서 "역사적 피해의 진실을 훼손하는 시도를 법으로 제어하는 한편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양육비 선지급제의 기틀을 다지고자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기존의 여성가족부에서 확대
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

"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

"희귀질환 진단이 미뤄지지 않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으시게끔 전문 기관을 확충하겠습니다. 시대 변화 등을 감안해 희귀질환자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자격 기준을 완화하고 자료 확인 과정을 간소화하겠습니다. 우리 정부의 질병관리청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임승관 청장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희귀질환 쉼터) 현장 간담회를 통해 "
"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

전북도, 6세 이하 의료서비스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9월까지 2000명 대상

전북도는 이달부터 지역 내 6세 이하 의료서비스 미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직접적 의사 표현이 어려운 영유아에 대한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진행된다. 지난달 22일 수립·발표된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대상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의료기관 미이용 아동이다. 조사는 2분기 1038명, 3분기까지 2000여 명의 아동을 전수조사 할
전북도, 6세 이하 의료서비스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9월까지 2000명 대상

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

임승관 질병관리청장과 동계 패럴림픽 김윤지 노르딕스키 선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질병청은 임 청장이 19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방문해 희귀질환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격려금 전달과 환아·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진단·치료·일상생활 과정에서 겪는 환아·가족의 어려움을 청취해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
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

Gangnam CHA Hospital Reaches 10,000 Robotic Surgerie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Gangnam CHA Hospital, a part of CHA University of Medicine and Science, announced on Thursday that its obstetrics and gynecology department has reached a groundbreaking milestone of 10,000 robotic surgeries since launching its Robotic Surgery Center
Gangnam CHA Hospital Reaches 10,000 Robotic Surgeries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산모 부담 확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내달 8일 본격 운영

서울시가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도입한다. 다음 달 8일부터 안심 산후조리원 4곳이 운영에 나선다.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무료로, 일반 산모는 250만 원만 내면 2주간 이용할 수 있다.서울시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다음 달 8일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지자체가 직접 설치·운영하는 기존 공공 산후조리원 방식과 달리, 민간 산후조리
"산모 부담 확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내달 8일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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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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