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문화협력 특사 "러·北 협력 유망…문화교류 활성화할 것"
러시아와 북한 간 문화 협력 전망이 아주 밝으며, 양측의 문화 교류가 한층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하일 슈비트코이 러시아 대통령 국제문화협력 특별대표가 강조했다.슈비트코이 대표는 9일(혀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러·북 문화 교류가 활성화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면서 "내 견해로는 북한과의 협력에는 매우 큰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지난해 북한에서 '러시아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렸으며,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