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

삼성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업계 순이익 1위 자리를 지켰다.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 속에 업계 1·2위인 삼성카드와 신한카드의 실적이 나란히 하락했고, 국민카드와 현대카드는 1년 전보다 개선된 성적을 거뒀다.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5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했다.순익은 전년 대비 줄어든 수준이지만, 업계 선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유지했다. 삼성카드는 2024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

증시 불장에 수수료 이익 '껑충'…4대 금융 1분기 5.3조 '역대 최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올해 1분기에 합산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KB·신한·하나금융은 견조한 은행 이자이익과 증시 활황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이 급증하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우리금융만 시장 추정치를 크게 밑돌며 홀로 '어닝 미스'를 기록했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합산 순이익은 5조 3288억 원이다. 전년 동기 4조 9289억 원 대비 8.1% 증가한 수치다.KB금
증시 불장에 수수료 이익 '껑충'…4대 금융 1분기 5.3조 '역대 최대'

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

우리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4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7490억원으로 5.0% 늘었다. 부문별로는 신용카드가 5650억원, 할부금융·리스가 640억원, 기타 부문이 12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연체율은 지난 3월 말 기준 1.80%로, 전년 동기(1.87%) 대비 0.07%포인트(p) 줄어들었다.독자카드 매출 비중은 37.8%로 전년 동기 대비 21.6%p 증가했다. 독자 가맹점 수
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

우리금융, 1분기 순익 6038억 전년比 2.1%↓…환율·일회성 비용에 주춤(종합)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03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보다 크게 낮은 실적이다.우리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03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당초 시장 추정치인 7000억~8000억 원을 크게 밑도는 실적이다.부진의 주요 원인은 일회성 비용과 시장 변동성이 겹친 데 있다.곽성민 우리금융 CFO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초 실시한 은행 희망퇴직 비
우리금융, 1분기 순익 6038억 전년比 2.1%↓…환율·일회성 비용에 주춤(종합)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 원…전년 대비 5.3% 증가

하나카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57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46억 원 대비 5.3%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하나카드 관계자는 "금리상승, 경기둔화, 경쟁심화 등 업계 전반의 수익 하방 압력에도 기업, 체크, 신판 등 결제성 취급액 성장과 해외카드매입 등 글로벌 부분의 시장 지배력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했다.다만 1분기에는 환율 변동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 우호적인 외부요인이 일부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하나카드는 변동성이 큰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 원…전년 대비 5.3% 증가

효성화학 1Q 매출 5870억, 전년比 2.46% 증가…영업익 흑자전환

효성화학(298000)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한 5870억 원이라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PP/DH) 부문이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스프레드가 개선돼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공장은 2025년 말 정기보수 완료 후 정상 가동하면서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옵티컬 필름은 중국향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으로 손익이 개선
효성화학 1Q 매출 5870억, 전년比 2.46% 증가…영업익 흑자전환

IBK기업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7534억 …전년比 7.5%↓

IBK기업은행이 올해 1분기 경영 실적에서 당기순이익 7534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7.5% 하락한 수준이다.별도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2.4% 하락한 6663억 원을 기록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하락세가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1분기 실적의 역기저효과와 더불어 이란발 환율변수의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3월 말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환차손 확대에도 은행 본업 부문인 이자이익은 조달비용 감축을 통해 반
IBK기업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7534억 …전년比 7.5%↓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 이석란▷과장급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민영*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6038억…4대 지주 중 유일하게 '어닝미스'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03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보다 크게 낮은 실적이다.우리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03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앞서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가 추정한 7760억 원에는 크게 못 미쳐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가운데 유일하게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이는 중동전쟁에 따른 급격한 시장 변동성 확대로 유가증권 및 환율 관
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6038억…4대 지주 중 유일하게 '어닝미스'

1.2조 '역대최대' 실적 하나금융…"非은행 실적 점검 후 밸류업"(종합)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주가치 제고계획 이른바 '밸류업' 계획은 상반기 실적발표 때로 미뤘다.순익 중 핵심 계열사인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80%가 넘어, 비은행부문 실적뿐만 아니라 자기자본이익률(ROE) 타깃 등을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하나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21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1조 1277억 원) 대비
1.2조 '역대최대' 실적 하나금융…"非은행 실적 점검 후 밸류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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