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홈쇼핑 산업으로 '진흥' 첫발…"송출수수료 중재"(종합)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홈쇼핑 산업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며 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기관으로의 역할에 나섰다.유통·미디어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홈쇼핑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료방송사와의 송출수수료 협상에 대한 중재 역할을 약속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데이터홈쇼핑 채널 신설도 검토하며 침체된 홈쇼핑 시장의 활력 회복과 상생 기반 마련에 나선다.방미통위는 8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에서 2026년 제1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