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ㆍ충북

2부제·5부제 두 모습…공공기관 주차장 '텅텅' 주변엔 '주차대란'

아파트 주차장·주택가 골목 '풍선효과'…단속 피하려 '꼼수'
2부제·5부제 두 모습…공공기관 주차장 '텅텅' 주변엔 '주차대란'
아파트 주차장·주택가 골목 '풍선효과'…단속 피하려 '꼼수'
정부가 고유가 대응책으로 차량 2부제·5부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공공기관 주변 아파트와 주택가 골목이 불법 주차와 주차난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공공부문 차량 운행을 제한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와 달리 인근 아파트와 골목길로 주차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바 '풍선효과'가 발생하면서다.25일 충북의 공공기관 인근 주민과 상인 등에 따르면 차량 운행 제한 정책 시행 이후 주변 아파트 단지와 골목길에 외부 차량 유입이 눈에 띄게 늘었다.차주 상당수가

정청래 민주당 대표, 6·3 선거 앞두고 민심 바로미터 충청 방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을 찾았다.정 대표는 25일 오전 세종시 조치원읍의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한 상인은 정 대표에게 여름과 겨울철 더위와 추위로 인한 영업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냉난방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정 대표는 "강원지역 전통시장에서도 계절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인들이 있었다"며 "시장 내 냉난방기 설치를 민주당 공약으로
정청래 민주당 대표, 6·3 선거 앞두고 민심 바로미터 충청 방문

야간·휴일 돌봄 제공…충북교육청, 어린이집 4곳 거점기관 지정

충북교육청은 학부모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야간과 휴일에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형 돌봄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어린이집 4곳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재원 유아는 물론 가정 양육 영유아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통합 돌봄 방식으로 운영한다.특히 야간과 휴일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반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휴일시간제보육' 기
야간·휴일 돌봄 제공…충북교육청, 어린이집 4곳 거점기관 지정

김영환·윤갑근 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돌입…27일 결과 발표

김영환 충북지사와 윤갑근 변호사가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자 자리를 두고 이틀간 격돌한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김 지사와 윤 변호사의 본경선을 진행한다.공관위는 책임당원 선거인단과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다. 본경선 결과는 오는 27일 발표한다.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은 소식을 전한 윤 변호사는 "보수의 가치는 거창한 말에 있지 않다"며 "국민을 먼저 두고 어려울수록 책임을
김영환·윤갑근 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돌입…27일 결과 발표

불법유턴 중 보행자 치고 지나가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 금고형

불법유턴으로 보행자를 치고 지나가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가 금고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6단독(판사 조진용)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치사)로 A 씨(69)에게 금고 2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2월 7일 오후 7시 45분쯤 청주시 서원구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불법유턴을 해 도로를 건너던 B 씨(62)를 치어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사람을 충격하고도 계속해서 불법유턴을 시도했고 피해자가 차
불법유턴 중 보행자 치고 지나가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 금고형

건국대 글로컬,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교육부의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글로컬캠퍼스는 향후 2년간 연차 평가를 진행해 최대 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글로컬캠퍼스의 AI 교육과정은 3단계로 진행한다. 먼저 1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AI 기초 교양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전공을 정하는 2학년부터 3학년까지는 전공별 소단위 전공과정도 개발한다. 4학년은 AI 자격증 교육과정
건국대 글로컬,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어린이들 다 모여라"… 보은·영동서 가정의 달 행사 풍성

충북 보은군과 영동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열고 시설을 개방한다.25일 보은군에 따르면 다음 달 3일 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을 선보인다. 당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여는 이 공연은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관람은 무료이며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로 진행한다.다음 달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
"어린이들 다 모여라"… 보은·영동서 가정의 달 행사 풍성

'주도권 뺏길라'…충북 단체장들 현직 프리미엄 포기 조기등판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충북 광역·기초단체장들이 현직 프리미엄을 내려놓고 줄줄이 조기 등판하고 있다.2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23일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을 끝으로 도내 모든 단체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김 지사는 애초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려 했다. 예비후보 등록은 하지 않고 출마 선언과 본후보 등록을 공식 선거운동 직전인 5월 중순으로 계획했다.하지만 출마 선언 시기를 국민의힘 당내 경선 직전으로 앞당겼고,
'주도권 뺏길라'…충북 단체장들 현직 프리미엄 포기 조기등판

2부제·5부제 두 모습…공공기관 주차장 '텅텅' 주변엔 '주차대란'

정부가 고유가 대응책으로 차량 2부제·5부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공공기관 주변 아파트와 주택가 골목이 불법 주차와 주차난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공공부문 차량 운행을 제한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와 달리 인근 아파트와 골목길로 주차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바 '풍선효과'가 발생하면서다.25일 충북의 공공기관 인근 주민과 상인 등에 따르면 차량 운행 제한 정책 시행 이후 주변 아파트 단지와 골목길에 외부 차량 유입이 눈에 띄게 늘었다.차주 상당수가
2부제·5부제 두 모습…공공기관 주차장 '텅텅' 주변엔 '주차대란'

진천군·국가대표선수촌,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확대 공감

충북 진천군과 국가대표선수촌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사용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진천군은 지난 24일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이 같은 방안을 논의해 선수촌 급식에 지역 농축산물 활용 비중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협의에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측은 지역 농축산물 공급 현황을 공유하고 △채소·과일 등 농산물 공급
진천군·국가대표선수촌,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확대 공감

청주 한 호텔 지하서 소방설비 오작동…이산화탄소 흡입 2명 이송

24일 오후 11시 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한 호텔 지하 3층에서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이 사고로 직원 A 씨(63) 등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 한 호텔 지하서 소방설비 오작동…이산화탄소 흡입 2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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