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위험도 높으면 '수시 점검'…개보위 실태점검 나선다
정부가 하반기 개인정보 침해위험의 수준에 따른 맞춤형 개인정보 처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최근 인공지능(AI)과 플랫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확산으로 해킹 위험이 산업 전반의 리스크로 확대되는 가운데 위험 수준에 비례한 점검과 관리를 실시해 안전조치를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 22일 경제장관회의에서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을 발표했다.이는 지난 5월 12일 국무회의에 보고한 계획의 후속 조치로 개인정보 침해·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