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책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 이석란▷과장급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민영*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1.2조 '역대최대' 실적 하나금융…"非은행 실적 점검 후 밸류업"(종합)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주가치 제고계획 이른바 '밸류업' 계획은 상반기 실적발표 때로 미뤘다.순익 중 핵심 계열사인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80%가 넘어, 비은행부문 실적뿐만 아니라 자기자본이익률(ROE) 타깃 등을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하나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21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1조 1277억 원) 대비
1.2조 '역대최대' 실적 하나금융…"非은행 실적 점검 후 밸류업"(종합)

주금공, 보금자리론 0.25%p ↑…규제지역은 0.1%p 더 올린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다음 달부터 0.25%포인트(p)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연 4.60(10년)~4.90%(50년)가 적용되며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에게는 우대금리(최대 1.0%p)를 적용해, 최저 연 3.60(10년)~3.90%(50년) 금리가 적용된다.오는 4월 30일까지 보금자리론 신청을 완료
주금공, 보금자리론 0.25%p ↑…규제지역은 0.1%p 더 올린다

손보사, 5년만에 보험료 올렸는데…'5부제' 車보험료 할인 특약 내달 출시

'차량 5부제' 참여 차량에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 상품이 다음 달 출시된다.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차량 5부제 참여에 동의한 개인용 차량에 한해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식이 예상된다.손보업계는 울상이다. 자동차보험에서 지난해 7000억 원 손실이 발생했고, 올해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손보사들은 올해 초 5년 만에 보험료를 인상했는데, 다음 달부터는 보험료를 할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업계는 자동차보험
손보사, 5년만에 보험료 올렸는데…'5부제' 車보험료 할인 특약 내달 출시

'5년 도약' 대신 '3년 미래'…청년 적금, 더 짧아지고 더 두터워졌다

이재명 정부의 청년미래적금 출시가 다가오면서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최초 가입 기간에만 갈아타기를 허용하며 어떤 상품이 더 나은지 따져보는 분위기다.두 상품 모두 청년 전용 정책적금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세부 조건이 달라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이 필요하다.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23일)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최대 50만원을 납입
'5년 도약' 대신 '3년 미래'…청년 적금, 더 짧아지고 더 두터워졌다

KB금융지주, 1분기 실적 신한과 격차 더 벌렸다…'리딩금융' 굳히기

KB금융이 신한금융과의 격차를 더 벌리며 '리딩금융'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 두 금융지주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을 새로 쓰며, 올해 각각 '6조 원 클럽', '5조 원 클럽' 입성이 유력해졌다. 핵심 계열사인 은행의 경우 신한은행이 '리딩뱅크' 지위를 되찾았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은 각각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 9165억 원, 1조 62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각각 전년 동기 대비
KB금융지주, 1분기 실적 신한과 격차 더 벌렸다…'리딩금융' 굳히기

보여주기식 아닌 진짜 '생산적 금융', 지속 가능성이 관건[성장엔진 금융]⑤

부동산 담보 대출 중심의 이자 장사에서 벗어나 기업과 혁신 분야로 자금 흐름을 돌리는 '생산적 금융' 전환 필요성에는 금융권과 전문가 모두 공감대를 이뤘다.다만 전문가들은 방향이 옳다고 해서 성공적인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생산적 금융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금융권 규제 완화,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거버넌스 확립 등 구조적 기반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제언이다.신용상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그간
보여주기식 아닌 진짜 '생산적 금융', 지속 가능성이 관건[성장엔진 금융]⑤

"마지막 퍼즐은 투자처"…'금고' 여는 은행의 속사정[성장엔진 금융]④

5대 금융 중동 피해기업 지원 '53조 원+α'.생산적 금융 2030년까지 '508조 원'.자본 규제 완화에 따른 '정책 추경' 은행 75조 원, 보험 24조 원.중동 리스크 피해 기업의 유동성을 지키는 방패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우는 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금융권 청구서들이다.금융권에서는 자금 흐름이 부동산·가계대출 중심에서 기업·산업 투자 중심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어렵다"는
"마지막 퍼즐은 투자처"…'금고' 여는 은행의 속사정[성장엔진 금융]④

산은, KDB생명 7번째 매각 도전…연내 마무리 목표

한국산업은행이 자회사 KDB생명에 대한 일곱번째 매각 절차를 개시한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오는 24일 KDB생명 주식 1억 1632만 2058주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낼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KDB생명의 지분 99.75%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다.지난 7일 금융위원회는 매각심의위원회를 열고 KDB생명에 대한 재가를 완료한 후, 산업은행이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나선 것이다.산은은 그간 매각 자문 업무를 맡아온 삼일PwC를 매각 주간사
산은, KDB생명 7번째 매각 도전…연내 마무리 목표

'1.9조' 최대 실적 KB금융, 주주환원 확대…자사주 2.25조 소각(종합)

KB금융이 1분기 1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내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환율·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도 은행 이자이익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계열사의 수수료 수익이 급증한 영향이다.KB금융은 올해도 보통주자본(CET1) 비율 초과 자본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1426만 주에 달하는 자사주도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앞
'1.9조' 최대 실적 KB금융, 주주환원 확대…자사주 2.25조 소각(종합)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