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조 '역대최대' 실적 하나금융…"非은행 실적 점검 후 밸류업"(종합)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주가치 제고계획 이른바 '밸류업' 계획은 상반기 실적발표 때로 미뤘다.순익 중 핵심 계열사인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80%가 넘어, 비은행부문 실적뿐만 아니라 자기자본이익률(ROE) 타깃 등을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하나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21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1조 1277억 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