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

실바 "다음 시즌에도 우승 위해 최선 다하겠다"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
실바 "다음 시즌에도 우승 위해 최선 다하겠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주역 지젤 실바(35)와 다음 시즌에도 함께 한다.GS칼텍스는 24일 "실바와의 재계약을 확정해 2026-27시즌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실바는 이로써 GS칼텍스와 2023-24시즌부터 4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2023년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전체 6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낮은 지명 순위에도 불구하고 데뷔 시즌부터 V리그 여자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그

"광주 연고 여자 프로배구단 AI페퍼스 인수 협의 기업 있다"

광주 연고 여자 프로배구단 AI페퍼스 매각과 관련해 인수 의향을 보인 기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구단과 함께 인수 기업을 물색 중이며 이 가운데 한 기업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황인채 시 문화체육실장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의사를 밝힌 기업이라기보다는 함께 논의를 진행 중인 기업이 1곳 있다"고 밝혔다.다만 해당 기업의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서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시는 인수 협의가 구체화하는
"광주 연고 여자 프로배구단 AI페퍼스 인수 협의 기업 있다"

정관장,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영입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아시아쿼터로 중국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히터 종휘(29)를 영입했다.정관장은 24일 종휘와 연봉 15만달러(약 2억223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의 주역으로 활약했다.또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상해 유베스트 프로팀 소속으로 중국 프로배구 리그 우승 2회(2021·2026) 달성, 리그 최우수 OH(2022·2023
정관장,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영입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주역 지젤 실바(35)와 다음 시즌에도 함께 한다.GS칼텍스는 24일 "실바와의 재계약을 확정해 2026-27시즌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실바는 이로써 GS칼텍스와 2023-24시즌부터 4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2023년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전체 6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낮은 지명 순위에도 불구하고 데뷔 시즌부터 V리그 여자부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그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

'디펜딩 챔프' GS칼텍스, 태국 국가대표 출신 타나차 영입

여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태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타나차 쑥솟(26)을 아시아 쿼터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GS칼텍스는 "타나차는 한국 무대 경험과 함께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 온 선수로 공수 전반에서 안정적인 밸런스를 갖춘 날개 공격수"라며 "타나차의 합류로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리시브 라인의 안정감까지 더할 수 있게 됐다. 더 다양하고 조직적인 배구를 구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디펜딩 챔프' GS칼텍스, 태국 국가대표 출신 타나차 영입

임동혁·임성진·황택의 등 14명 선발…男 배구 대표팀 5월 4일 진천 소집

대한배구협회가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여 남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4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대표팀 운영에 돌입한다고 22일 전했다.선발된 14명의 선수들은 5월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을 시작하며, 이후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중국 닝보로 이동해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전지훈련 기간 중국 남자대표팀과의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번 소집 명단 세터에는 황택의(KB손해보험),
임동혁·임성진·황택의 등 14명 선발…男 배구 대표팀 5월 4일 진천 소집

안산시, 김연경 전 배구선수 홍보대사 위촉

경기 안산시가 시 홍보대사로 김연경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를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민근 안산시장은 김연경 홍보대사에 위촉패를 전달하고 시정 홍보 방향 등을 알렸다.김연경 홍보대사는 안산에서 성장한,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상징적인 인물로 꼽힌다.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표팀을 4강으로 이끌었으며 은퇴 이후에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어드바이저와 미국
안산시, 김연경 전 배구선수 홍보대사 위촉

프로배구 한국전력, FA 베테랑 세터 이민규 영입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이민규를 영입, 차기 시즌 전력 보강에 나섰다고 22일 전했다.이민규는 빠른 토스 워크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베테랑 세터다. 특히 장신 세터로서 블로킹 능력과 공격 조율 능력을 두루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2013년 OK저축은행에 입단,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이민규는 복무 시절을 제외하면 줄곧 한 팀에서만 뛰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둥지를 옮기게 됐다.한국전력은 "이민규 영입을 통
프로배구 한국전력, FA 베테랑 세터 이민규 영입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호진 구단주의 총재 선임이 유력한 가운데, 오프시즌이 열리자마자 적극적인 전력 보강에 나서며 '대권'을 노리는 모양새다.흥국생명은 2025-26시즌을 정규리그 4위로 마쳤다. 3위 GS칼텍스와 같은 승점을 기록하며 V리그 여자부 최초의 준플레이오프가 성사됐고, 단판 승부에서 패하며 '봄배구'를 한 경기로 마쳤다.'디펜딩 챔피언'으로 시작했기에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는 의견이 대다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

'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

음주 운전이 적발된 안혜진(전 GS칼텍스)이 결국 자유계약선수(FA) 계약 불발로 다음 시즌 V리그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FA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총 20명의 FA 대상자 중 17명이 계약을 마쳤고, 안혜진과 우수민(전 GS 칼텍스), 안예림(전 정관장) 등 3명이 미계약자로 남았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안혜진이다. 안혜진은 2025-26시즌 GS칼텍스의 세터로 활약하며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기여했
'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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