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
이싸나예 라미레스 남자 배구 대표팀 감독이 2028 LA 올림픽 티켓 확보를 목표로 내걸었다. 적어도 아시아권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대한배구협회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남녀 대표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남자대표팀 이싸나예 라미레스 감독과 주장 황택의, 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참석했다.라미레스 감독은 "올해로 남자 대표팀을 3년째 이끈다. 첫해는 내 배구 스타일을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