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백악관 대회 개최…두 체급 타이틀전
UFC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특별 대회를 개최한다.UFC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UFC 프리덤 250'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선 라이트급 타이틀전과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 등 두 체급의 타이틀전이 펼쳐진다.메인 이벤트에선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조지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코메인 이벤트에선 전 UFC 미들급-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