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제네릭으로 번 돈, 신약 개발에 써달라…제약 생태계 변화 바라"

"(정부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제네릭 의약품으로 얻은 수익을 신약 연구개발에 활용해 달라는 얘깁니다. '혁신형 제약기업'을 평가할 때 매출액 대비 R&D 비중을 보지, 신약 유무를 따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느 시간이 지나면 생태계가 변화돼 있길 바랍니다."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장은 24일 법무법인 태평양과 뉴스1 공동 주최로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빌딩에서 열린 '약가개편과 제약바이오산업 전망' 세미나의 지정 토론에서 정부의
"제네릭으로 번 돈, 신약 개발에 써달라…제약 생태계 변화 바라"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

전북의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전북도가 남원 유치를 위한 후속 조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김관영 전북지사는 24일 "도민과 함께 무려 8년 넘게 노력해 온 결실이자, 대한민국 공공의료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김 지사는 필수 의료 공백 지속, 지역 간 의료 격차 심화 등을 언급하며 "이번 국립의전원 통과는 이 같은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

"소아과 가려 40분 이동" 주민 호소에…정은경 "절박함 담겨"

보건복지부는 24일 정은경 장관이 경북 영주를 방문해 지역 주민, 의료 공급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은 분만·소아과 진료 시설 부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중증질환 치료의 어려움 등을 토로했다.한 지역 주민은 "여전히 아프면 '원정진료'가 일상화돼 있다"며 "고령의 어르신들은 차를 타고 멀리 이동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고 결국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말했다.또 다른 주민은 "야간, 주말에는
"소아과 가려 40분 이동" 주민 호소에…정은경 "절박함 담겨"

공보의 감소 원인 1위 '긴 복무기간'…"24개월로 단축해야"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은 수급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사병 대비 긴 복무기간을 꼽았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이런 내용의 공보의 대상 근무 실태와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공개했다.조사에는 지난달 기준 전체 대공협 회원 945명 중 214명(응답률 22.6%)이 참여했다.설문 결과 응답자의 74.8%는 공보의 수급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사병 대비 상대적으로 긴 복무기간'을 지목했다.이어 '열악한 근무여건'(11.7%
공보의 감소 원인 1위 '긴 복무기간'…"24개월로 단축해야"

정은경, 경북 영주서 공보의 감소 대응·지역 일차의료 상황 점검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24일 경북 영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에 따른 대응 현황과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계획을 점검하며 취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복지부는 공보의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을 편성해 공보의 배치가 어려운 지역에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즉시 투입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신설함으로써 150명을 충원했다.또한 숙련된 전문
정은경, 경북 영주서 공보의 감소 대응·지역 일차의료 상황 점검

[인사]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국장급 △기획조정관 장호연*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마약 청정 캠퍼스 만든다"…대학생 활동단 출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학가 내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대학생들로 구성된 마약 예방활동단 지원에 나섰다.식약처는 24일 서울 한양대 경영관에서 대학생들로 구성된 마약 예방활동단 '용기 한걸음 메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식약처에 따르면 20대 마약사범은 최근 5년 새 약 36% 증가하면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마약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식약처는 대학가 내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2배인 40개교로 늘리
"마약 청정 캠퍼스 만든다"…대학생 활동단 출범

'AI 가짜 의사 추천 금지'…식약처, 약·식품 광고마케팅 규제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 '약사법' 등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5건이 전날(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 '약사법' 개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사 등 가짜 전문가가 식품·화장품·의약품·의약외품을 추천하는 광고 행위를 금지했다.이에 따라 AI 기술 발달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약사법'
'AI 가짜 의사 추천 금지'…식약처, 약·식품 광고마케팅 규제 강화

[부고] 강원경 씨(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장) 모친상

■이동복 씨 별세, 강원경(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장)·문경 씨 모친상, 하정 씨 시모상, 박혁기 씨 장모상, 강나연·박종의 씨 조모상 = 23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추모공원-용인 천주교 공원 묘원. (02)-3779-1526.*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강원경 씨(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장) 모친상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