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6년 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매물 감소와 규제 영향이 겹치면서 전세 수급 불안이 커지고, 수요는 오피스텔·빌라 등 비아파트로 확산되는 모습이다.서울 전세 0.22% 상승했는데 매물은 1년 새 44% 급감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셋째주(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22% 올랐다. 직전주 0.17%에서 오름폭이 커지며 2019년 12월 넷째주 이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