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사우디 도착…"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중동에서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실전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홍보하기 위해 한 달 만에 두 번째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에 도착한 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어제 유럽 정상과 회담에서 우리는 회복력을 위한 재정 보장을 확보했다"며 "오늘은 사우디와 안보,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체결한 협정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