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드림해피 11기' 인도네시아 간다…시설보수부터 무료급식까지
구세군 한국군국이 '드림해피 11기 해외봉사활동'을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반둥과 자카르타에서 진행한다. 현대해상 후원으로 꾸린 봉사단 20명은 아동생활시설 환경개선과 노인 돌봄, 무료급식 지원에 나선다.이번 봉사단에는 자선냄비 우수 봉사자와 홍보대사인 배우 허윤진, 가수 현진주가 참여한다. 봉사단은 현지 구세군과 협력해 아동·노인 지원과 지역 청년 교류 활동을 벌인다.봉사단은 반둥 지역 아동생활시설 '걸스 홈'과 '보이스 홈'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