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시 첫날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2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후 5시 기준 판매사별 잔여 물량은 은행권 61억 6000만 원, 증권사 698억 원(신영증권 집계 제외)이었다.은행권에서는 농협·신한·하나·국민·아이엠·부산·광주은행 등 7곳이 이날 중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잔여가 남은 곳은 우리은행 6000만 원, 기업은행 41억 원, 경남은행 20억 원 세 곳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