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2200억 한도 대부분 소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시 첫날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2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후 5시 기준 판매사별 잔여 물량은 은행권 61억 6000만 원, 증권사 698억 원(신영증권 집계 제외)이었다.은행권에서는 농협·신한·하나·국민·아이엠·부산·광주은행 등 7곳이 이날 중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잔여가 남은 곳은 우리은행 6000만 원, 기업은행 41억 원, 경남은행 20억 원 세 곳뿐이었다.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흥행 돌풍'…증권사 물량 10분 만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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