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 승인…AI·탄소중립 도시 조성 착수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을 승인받으며 탄소중립·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새만금개발청은 24일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년)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공고됐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새만금을 탄소중립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혁신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다.새만금개발청은 '탄소중립 AI 혁신 스마트도시 새만금'을 비전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반 구축 △AI 통합 도시관리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 승인…AI·탄소중립 도시 조성 착수

알스퀘어 "데이터 틀리면 시장 흔들린다"…AI 시대 보안 '전쟁'

부동산 시장은 데이터가 틀리거나 새어나가는 순간 흔들립니다. 그래서 보안은 전쟁이죠.”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이 커지면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도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알스퀘어에서 보안을 총괄하는 주진수 보안팀장은 24일 인터뷰에서 "수천억 원대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유출뿐 아니라 변조와 오판 유도까지 모두 위험 요소"라고 말했다.그는 "단 한 건의 이상 징후가 수천억 원 규모 투자 결
알스퀘어 "데이터 틀리면 시장 흔들린다"…AI 시대 보안 '전쟁'

5월 대단지 청약 본격화…서울은 고분양가·검단은 가격 메리트

5월 수도권 분양시장을 앞두고 청약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서울은 고분양가에도 공급 부족 영향으로 흥행이 예상되고, 검단신도시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실수요 유입이 기대된다.서울 공급 부족에 고분양가에도 흥행 기대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047040)은 다음 달 대우건설(047040)은 동작구 흑석 11구역을 재개발하는 '써밋 더힐'을 분양한다. 총 1515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432가구다. 써밋 더힐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4·
5월 대단지 청약 본격화…서울은 고분양가·검단은 가격 메리트

호반건설, 업스테이지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추진

호반건설이 업스테이지와 함께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호반건설은 지난 23일 업스테이지와 '통합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호반건설은 통합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을 주관한다.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 제공 및 실증 사업을 담당한다. 설계·시공·품질·안전 등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지능형 업무 처리가 가능한 구조를 구축한다.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
호반건설, 업스테이지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추진

정원주 회장, 베트남서 사업 점검…대우건설 인프라 확대 속도

정원주 대우건설(047040) 회장이 베트남 순방을 계기로 현지 개발사업을 점검하고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섰다.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맞춰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찾아 21일부터 이날까지 공식 일정에 참여했다.정 회장은 현지에서 베트남 개발사업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하노이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 참석과 데이터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협력 확대에 나섰다
정원주 회장, 베트남서 사업 점검…대우건설 인프라 확대 속도

지방 보증사고 아파트 '공매 찬밥'…10곳 중 9곳 유찰

보증사고가 발생한 지방 미준공 아파트가 공매시장에서도 외면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올해 공매에 부친 사업장 10곳 중 9곳이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온비드에 따르면 HUG가 공매를 진행한 보증사고 주택 사업장 10곳 가운데 9곳이 낙찰되지 않았다.유일하게 낙찰된 곳은 '삼척마달 더스테이트'다. 2023년 8월 보증사고가 난 이 단지는 36차례 유찰 끝에 지난 2월 초 매각됐다.현재 낙찰에 실패한 미준공 사업장(9곳)의 평균
지방 보증사고 아파트 '공매 찬밥'…10곳 중 9곳 유찰

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

GS건설이 베트남에서 데이터센터와 스마트시티 등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GS건설(006360)은 베트남 FPT 코퍼레이션,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FPT는 베트남 최대 민간 IT 기업이자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 민간 1위 기업이다. 양사는 베트남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한다.초기 수십 메가와트(㎿) 규모로 사업을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인공지
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

에스알, 베트남 철도 진출 본격화…합작사·조립공장 추진

에스알이 베트남 철도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지 파트너사 TRV와 합작법인(JV) 설립과 조립공장 구축 등을 포함한 협력에 나섰다.에스알은 24일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 TRV와 철도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는 합작법인 설립과 현지 조립공장 구축 검토를 비롯해 도시철도 공통 기술사양 및 표준체계 수립 자문, CBTC 기반 관제 시스템 고도화, 인력 양성 및 홍보관 구축 등이 포함됐다.이번 협약은 단순 사
에스알, 베트남 철도 진출 본격화…합작사·조립공장 추진

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

'팀코리아'의 베트남 원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원전 협력이 구체화되면서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해외 수주 돌파구도 다시 열리고 있다. 지난해 체코 원전 수주에 이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원전 협력 구체화…금융 건설 논의 확대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는 '원전 개발 협력
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

공사비 1139만원·이주비 LTV 150%…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승부수

DL이앤씨(375500)가 서울 강남 재건축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 평당 1139만 원의 확정 공사비와 분담금 납부 유예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평당 1139만 원의 확정 공사비를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보다 100만 원 이상 낮은 수준으로, 향후 물가 상승에 따른 추가 인상 없이 공사비를 고정하는 조건이다.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융 조건도 함께 내놨다. 조
공사비 1139만원·이주비 LTV 150%…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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