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국토부, 韓 기업 중동 진출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
정부는 중동 전쟁이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우리 기업의 중동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민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외교부와 국토교통부는 '대중동 포괄적 경제협력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재경부·산업부·수출입은행 등 유관기관과 중동에 진출해 있는 주요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지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