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덕분에 10% 오른 스카이프로토콜, 디파이 위축 피해갈까[코인현미경]
스카이프로토콜(SKY)이 자체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인프라 '스파크'의 성장세에 힘입어 일주일간 10% 상승했다.켈프다오(KelpDAO) 해킹 여파로 여러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스파크로 유입되면서 스카이프로토콜도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단기적으로는 스파크와 스카이프로토콜 모두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으나, 잇따른 해킹으로 디파이 업계 자체가 위축될 경우 상승 동력을 다시 잃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메이커다오가 리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