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

김민규 2022·2024년 제패…작년 4관왕 옥태훈도 도전장
'마스터스 2회 우승' 왓슨, 'LIV 골프' 안세르 등도 출격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
김민규 2022·2024년 제패…작년 4관왕 옥태훈도 도전장
'마스터스 2회 우승' 왓슨, 'LIV 골프' 안세르 등도 출격
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의 68번째 우승자는 누구일까.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는 21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이번 대회 총상금은 14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늘었다가 다시 14억 원으로 돌아갔다. 리브(LIV) 골프가 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해 늘었다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후원 중단으로 계획이 바뀌었기 떄문이다.다만 조직위원회는 선수, 팬과의 신뢰를 지키기

'사상 첫 2연패 도전' 박현경, KLPGA 채리티 오픈 1R 공동 4위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사상 첫 2연패를 향해 순조로운 첫발을 뗐다.박현경은 22일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박현경은 이다연, 황민정, 전우리, 윤수아, 박민지와 함께 공동 4위를 형성했다.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이가영과 이율린과는 2타 차이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박현경은 상금 전
'사상 첫 2연패 도전' 박현경, KLPGA 채리티 오픈 1R 공동 4위

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

양지호(37)가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에 올랐다.양지호는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양지호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6언더파 136타를 친 2위 배상문과는 4타 차이다.지난 2023년 6월 한국프로골프(
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

이민규, KPGA 2부 투어 7회 대회 정상…프로 첫 우승

이민규가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7회 대회(총상금 1억 원·우승 상금 2000만 원)에서 첫 우승에 성공했다.이민규는 22일 경북 김천의 김천포도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내며 정상에 섰다.이날 이민규는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총 3타를 줄였고,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강동훈, 이상원, 이승형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민규는 KPGA를 통해 "꿈
이민규, KPGA 2부 투어 7회 대회 정상…프로 첫 우승

'7언더파' 김시우, PGA CJ컵 첫날 공동 4위…선두 무어에 2타 차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김시우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히라타 겐세이(일본), 스테판 재거(독일), 키스 미첼, 마이클 토르비욘센, 타일러 던컨(미국) 등과 동타를 이루며 공동
'7언더파' 김시우, PGA CJ컵 첫날 공동 4위…선두 무어에 2타 차

양지호, 제68회 한국오픈 1R 6언더파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

양지호(37)가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양지호는 2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5언더파 66타를 기록한 2위 정유준을 한 타 차로 따돌린 양지호는 통산 3승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2006년 KPGA에 입회한 양지호는 2022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일궜다. 2023년 하나은행 인
양지호, 제68회 한국오픈 1R 6언더파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

안승주,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프로 데뷔 첫 우승

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 정상에 올랐다. 프로 데뷔 첫 우승이다.안승주는 20일 경북 김천 김천포도CC에서 끝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박원중(20), 허성훈(23), 염서현(35·경희) 등 2위 그룹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생애 첫 우승을 하게
안승주,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프로 데뷔 첫 우승

'슬럼프' 김주형 다독인 ‘친한’ 셰플러 "조만간 다시 우승 경쟁할 것"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지난해부터 부침을 겪고 있는 김주형(24·나이키)을 다독였다.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셰플러는 대회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지난해 대회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했고, 행운이 따르며 마지막에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면서 "다시 우승할 수
'슬럼프' 김주형 다독인 ‘친한’ 셰플러 "조만간 다시 우승 경쟁할 것"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

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의 68번째 우승자는 누구일까.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는 21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이번 대회 총상금은 14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늘었다가 다시 14억 원으로 돌아갔다. 리브(LIV) 골프가 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해 늘었다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후원 중단으로 계획이 바뀌었기 떄문이다.다만 조직위원회는 선수, 팬과의 신뢰를 지키기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

배용준,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톱30 진입 목표"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는 배용준(26·CJ)이 컷 통과를 넘어 톱 30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참가한다. 개인 세 번째 출전이다.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당시 제주도에서 열린 더 CJ컵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배용준,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톱30 진입 목표"

'셰플러·켑카와 한조' CJ컵 앞둔 김시우 "재미있는 조 기대돼"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스코티 셰플러,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 톱랭커들과의 동반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리는 대회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한국 기업이자 김시우의 메인스폰서인 CJ그룹이 후원한다.김시우는 1, 2라운드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셰플러·켑카와 한조' CJ컵 앞둔 김시우 "재미있는 조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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