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김재희,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의 우승 도전

버디 7개 6언더파…2위 그룹에 한 타 차
'디펜딩 챔프' 김민선7, 공동 4위 출발
김재희,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의 우승 도전
버디 7개 6언더파…2위 그룹에 한 타 차
'디펜딩 챔프' 김민선7, 공동 4위 출발
김재희(25·SK텔레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김재희는 24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출전 선수 120명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재희는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홍진영2(26), 최정원(21·이상 5언더파 67타) 등 공동 2위와는 한 타 차다.김재희는 지난 20

'7언더파' 이예원, KLPGA 덕신EPC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

이예원(23·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린다.이예원은 25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가 된 이예원은 첫날 공동 40위에서 무려 39계단을 끌어올리며 김재희(25·SK텔레콤), 노승희(25·리쥬란)와 함께 공동 선두가 됐다.이예원은 202
'7언더파' 이예원, KLPGA 덕신EPC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

'무명 반란' 최찬 vs '디펜딩 챔프' 이태훈,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경쟁

최찬(29·대원플러스건설)과 이태훈(36·캐나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마지막 날 우승 경쟁을 벌인다.최찬, 이태훈은 25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나란히 9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이들은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최찬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로 1오버파를 기록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무명 반란' 최찬 vs '디펜딩 챔프' 이태훈,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경쟁

“돌고 돌아 고향에서 마무리"…전 세계 1위 루이스, 마지막 인사

여자 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41·미국)가 고향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작별을 고했다. 그는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로 온 느낌"이라고 말했다.루이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8개를 묶어 5오버파 77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2오버파 156타를 기록한 루이스는 출전 선
“돌고 돌아 고향에서 마무리"…전 세계 1위 루이스, 마지막 인사

한국 골프, 네이버스컵 3년 연속 개인·단체전 제패…일본·대만 제압

골프 국가대표탐이 네이버스컵 3개국(한·일·대만) 친선 대회에서 3년 연속 남녀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다.한국은 지난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제23회 네이버스컵에서 남녀 개인·단체전을 모두 제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21, 22회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전 종목에서 우승했다.남자부에선 안해천(한국체대)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3라운드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김민수(호원고
한국 골프, 네이버스컵 3년 연속 개인·단체전 제패…일본·대만 제압

윤이나 "결과보단 과정에 집중…샷에 확신 가져야해"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윤이나(23·솔레어)가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겠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가 된 윤이나는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3위로 순위를 높였다.선두 넬
윤이나 "결과보단 과정에 집중…샷에 확신 가져야해"

김주형-케빈 위,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컷 탈락

김주형(24·나이키)이 케빈 위(대만)와 함께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컷 탈락했다.김주형-케빈 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가 된 이들은 74개 팀 중 공동 63위에 그치면서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 컷 마지노선은 10언더파였다.2인 1조로 경쟁
김주형-케빈 위,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컷 탈락

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도약…선두 코다와 7타 차

윤이나(23·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를 높였다.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가 된 윤이나는 라이언 오툴, 아마추어 파라 오키프(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3위가 됐다. 전날 공동 8위에서 5계단
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도약…선두 코다와 7타 차

'무명 반란' 최찬,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최찬(29·대원플러스건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서며 파란을 일으켰다.최찬은 24일 경기 파주시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가 된 최찬은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2위 신상훈(28·9언더파 133타)와의 격차는 한 타 차다.최찬은 그동안 잘 알려지
'무명 반란' 최찬,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김재희,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의 우승 도전

김재희(25·SK텔레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김재희는 24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출전 선수 120명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재희는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홍진영2(26), 최정원(21·이상 5언더파 67타) 등 공동 2위와는 한 타 차다.김재희는 지난 20
김재희,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의 우승 도전

'악어 출몰' 늪지대 물속서 상의 탈의 '트러블샷'…결과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예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 첫날 상의를 탈의하는 열정을 보였지만 조롱의 대상이 됐다.브레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8번홀(파5)에서 세컨드 샷을 늪지대 물가에 빠뜨렸다.이에 브레넌은 지체하지 않고 상의를 벗고 쪼그려 앉은 듯한 자세로 샷을 휘둘렀다. 브레넌은 진흙과 함께 공을 쳐냈지만, 공은
'악어 출몰' 늪지대 물속서 상의 탈의 '트러블샷'…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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