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정책

서울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사에 벌점 부과 통보

서울시가 현대건설에 벌점을 부과하기로 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지하 구간 공사 과정에서 철근 일부 누락에 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대건설을 포함한 건설사업자들에게 벌점 부과 계획을 통보했다.서울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 과정에서 일부 기둥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지난해 11월 확인했다. 이후 자체 안전 점검과 외부 전문가 자문을 실시해 안전성 검토와 보강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서울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사에 벌점 부과 통보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분야 핵심 인재 확보…'주니어 탤런트' 채용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주니어 탤런트)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주니어 탤런트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졸업예정자 포함)부터 3년 미만 실무 경험을 보유한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이다. 실무 경험은 최대 2년까지 인정된다.모집 분야는 △반도체 플랜트설계 △반도체 플랜트시공 등으로 총 두 자릿수 규모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분야 핵심 인재 확보…'주니어 탤런트' 채용

스마트도시 거점형에 수원시 선정…특화단지는 부산·성남시

국토교통부가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공모 결과 발표를 통해 거점형은 경기도 수원시, 특화단지는 부산광역시와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설루 발굴사업에서는 경상남도, 충남 태안군을 선정했다.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3개년)이다.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은 스마트도시가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거점형에 수원시 선정…특화단지는 부산·성남시

잇단 화재에 정부 특단 대책…전국 공장·창고 19만동 전수조사

정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등 잇따른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전국 공장·창고 19만여 동에 대한 대규모 안전 실태조사에 나선다. 건축물 안전뿐 아니라 소방·산업안전·화학물질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고용노동부·환경부·소방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연면적 500㎡ 이상 공장·창고 19만 동에 대한 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위험물 보관소와 고위험 사업장의
잇단 화재에 정부 특단 대책…전국 공장·창고 19만동 전수조사

동탄 거래량 급증…5월 아파트 실거래 1224건, 첫 1000건 돌파

지난달 경기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실거래 신고 건수가 1224건을 기록하며 올해 2월 행정구역 개편 이후 처음으로 1000건을 넘어섰다. 동탄역 인근을 중심으로 15억 원 이하 단지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면서 거래량 증가가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신고가 거래, 동탄역권 넘어 확산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동탄 아파트 실거래 신고 건수(거래 해제 제외)는 1224건으로 집계됐다.동탄구는 올해 2월 화성시 행정체계 개편으로 신설
동탄 거래량 급증…5월 아파트 실거래 1224건, 첫 1000건 돌파

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자 정부가 신안산선 전 구간과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 전반을 겨냥한 대대적인 특별점검에 착수했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에서 위법과 부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수위 제재를 예고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는 방침이다.11일 국토부에 따르면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정부는 관계기관, 외부
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가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하면서 무정차 통과 일정이 지연될 우려가 커졌다고 주장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6회 정례회에서 "구조전문가와 관계기관 점검을 통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의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보완 가능한 시공오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치화·선거 쟁점화하면서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이 11월 이후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맡는 건설로 가야 안전의 근본 해법이 열린다"며 AI 건설·로봇 혁신을 지역 대학과 연계한 새 성장 모델로 제시했다. 수도권·대기업 중심으로 쌓인 스마트건설 성과를 지방, 특히 전북으로 확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김윤덕 장관 "지역 대학과 함께 AI 건설·로봇 키워야"11일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전북대에서 'AI 건설·로봇 혁신센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국토부 "전월세 상승은 공급 부족 탓"…오세훈 비판 반박

국토교통부가 최근 서울·수도권 전월세 가격 상승과 전세의 월세화 현상에 대해 "주택 공급 부족과 임대차 시장 구조 변화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정부 부동산 정책이 전세시장 불안을 초래했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비판에 정면 반박한 것이다.국토부는 11일 설명자료를 내고 "2022년∼2024년 간 부동산 PF 위기, 러-우 전쟁에 따른 건설공사비 급등 등으로 주택 착공이 크게 위축됐다"며 "이에 따른 입주물량(준공) 감소가 현재 서울·수도권 전월세
국토부 "전월세 상승은 공급 부족 탓"…오세훈 비판 반박

국토부, 전북에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조성…스마트 생태계 확산

건설 현장에 인공지능(AI)과 로봇 활용이 확대돼 위험한 작업은 줄고 건설 안전과 생산성은 높아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산업을 육성한다고 11일 밝혔다.5개 기관은 AI 전환을 선도할 'AI 건설·로봇 혁신센터'(가칭)를 설립해 대한민국 스마트건설의 전초기지로 키워나갈 계획이다.AI 건설은 센서나 카메라로 현장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분석해 계획
국토부, 전북에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조성…스마트 생태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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