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5·18민주묘지 참배 뒤 전남광주 현장최고위 주재
장, 공개일정 없이 대응수위 조절…메시지 가능성도
6·3지방선거 뒤 나란히 사퇴 압박에 직면한 여야 수장이 12일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당의 전통적 지지 기반인 호남을 찾아 흔들리는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별도의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숙고하는 모습이다.전날(11일) 당 의원총회에서 사퇴 촉구 목소리에 직면한 정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최고위에 앞서서는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
정청래 텃밭 광주행, 장동혁 일정 없이 숙고…상반된 '사퇴론'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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