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0.22%↑…6년 4개월 만에 최대 상승
입주 공백 겹치며 수급 불균형…비아파트로 수요 이동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6년 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매물 감소와 규제 영향이 겹치면서 전세 수급 불안이 커지고, 수요는 오피스텔·빌라 등 비아파트로 확산되는 모습이다.서울 전세 0.22% 상승했는데 매물은 1년 새 44% 급감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셋째주(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22% 올랐다. 직전주 0.17%에서 오름폭이 커지며 2019년 12월 넷째주 이후 가장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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