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공급 확대 기조…대규모 역세권 유휴 부지 '주목'
과거 갈등에 장기 표류…"공공 협의 필요"
관련기사: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 - 뉴스1광운대역사 복합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정책적 공조 요구가 커지고 있다. 사업 부지의 90%가량이 국유지인 데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규모 공공지원 주택 공급 사업이라는 점에서,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에 맞춘 공공기관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광운대역사 부지 90% 국유지…"정부 공급정책과 연계 필요"22일 부동
서울 주택 공급 절실한 정부…'90% 국유지' 광운대역 해법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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