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과급 효과에 매수세 몰려 토허제 비적용·15억 이하 대출 가능도 영향
지난달 경기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실거래 신고 건수가 1224건을 기록하며 올해 2월 행정구역 개편 이후 처음으로 1000건을 넘어섰다. 동탄역 인근을 중심으로 15억 원 이하 단지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면서 거래량 증가가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신고가 거래, 동탄역권 넘어 확산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동탄 아파트 실거래 신고 건수(거래 해제 제외)는 1224건으로 집계됐다.동탄구는 올해 2월 화성시 행정체계 개편으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