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대변인 "이란의 공개·비공개 메시지 달라"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배제하지 않지만 외교에도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AFP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이란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의 비공개 논의에서 "완전히 다른 어조"를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잘하는 한 가지는 항상 모든 선택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것"이라며 "공습은 최고사령관이
백악관 "외교 1순위지만 공습도 옵션"…하메네이, 친정부집회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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