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월드컵 거리응원…출퇴근·점심시간 인파 집중관리
행정안전부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거리응원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안부는 서울시와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장과 주변 지역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상황을 관리한다.거리응원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행안부는 출근 시간대 광화문광장 인근 지하철역과 행사장 출입구의 혼잡을 관리하고,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 유입에 따른 인파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