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2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안전불감증’과 ‘부패 의혹’을 고리로 상대를 정조준했다.정 후보는 구의역 참사 10주기를 계기로 '안전한 서울'을 강조하며 오 후보의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논란을 집중 비판했다. 오 후보는 정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성동구를 찾아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정비사업 처리 문제와 아기씨당 기부채납 의혹을 제기했다.정 후보는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

성동구 "아기씨당 의혹 사실과 달라…심각한 유감"

서울 성동구는 행당7구역에서 열린 '아기씨굿당 피해주민 현장간담회'에서 나온 주장들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지속해서 유포되는 것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소유권, 보상, 기부채납 여부 등 사권 및 재산권과 관련된 문제는 재개발 조합과 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영역으로 성동구가 관여하거나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아기씨당은 2001년 향토유적으
성동구 "아기씨당 의혹 사실과 달라…심각한 유감"

정원오 "오세훈 시정 대형사고, 우연 아닌 안전불감증"(종합)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22일 '안전한 서울'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빠른 진행을 약속하며 광진·노원·중랑구 등 서울 동북 지역 표심을 자극했다.정 후보는 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이 재건축 사업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정원오가 착착개발로 재건축 사업을 착착 해결하겠다"고 말했다.정 후보는 이날에도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정원오 "오세훈 시정 대형사고, 우연 아닌 안전불감증"(종합)

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2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정비사업 처리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오 후보는 이날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아기씨굿당 피해주민 현장간담회와 성수동 유세를 잇달아 찾아 정 후보의 행정 능력과 도덕성 문제를 겨냥했다.오 후보는 행당7구역 아기씨당 논란을 두고 정 후보와 관련자들 사이의 유착 가능성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부패의 냄새가 짙게 진동한다"며 "수
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

구의역 찾은 정원오 "오세훈 왜 안오나"…吳 "10주기는 28일"(종합)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꺼내며 "시민의 생명 안전이 첫 번째로 시장이 지켜야 할 일"이라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공격하자, 오 후보는 "오늘이 10주기가 아니다, 10주기에 방문할 것이다"라고 응수했다.정 후보는 이날 검은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을 찾았다. 이곳은 지난 2016년 5월 28일 승강장에서 혼자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현장 실습생 김 모 군이 전동차에
구의역 찾은 정원오 "오세훈 왜 안오나"…吳 "10주기는 28일"(종합)

오세훈 측 "정원오, 성동구청장 12년 정비구역 준공률 0%"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2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성동구청장 12년 동안 정비구역 준공률 0%라는 성적표를 받은 후보가 오 후보의 주택 공급 실적을 비판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비판했다.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이날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이 오세훈 시장의 주택정책을 향해 공급 실적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쏟아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
오세훈 측 "정원오, 성동구청장 12년 정비구역 준공률 0%"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프라이빗 라이프' 제안

현대건설(000720)은 압구정5구역에 입주민의 독립적인 생활 환경 구현에 초점을 맞춘 '프라이빗 라이프'(PRIVATE LIFE)를 제안했다고 22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높이는 방향으로 공간과 서비스를 구성했다. 단지부터 동, 세대로 이어지는 동선을 외부인 출입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설계해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동 출입구인 '타임리스 게이트'를 통과하면 입주민 전용 공간이 이어진다. 세대로 연결되는 경로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프라이빗 라이프' 제안

오세훈 "기후동행카드로 GTX-A도 무제한"…서북권 교통비 절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기후동행카드를 고도화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신분당선 서울 구간까지 무제한 이용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서북권 교통비 절감' 공약을 발표하고 은평구 연신내 등 서북권 시민의 출퇴근 교통비 부담을 낮추겠다며 이같이 공언했다.이번 공약은 은평구 연신내 등 서북권에서 도심과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광역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GTX-A와 신분당선은 기본
오세훈 "기후동행카드로 GTX-A도 무제한"…서북권 교통비 절감

與 "GTX 개통 지연 책임은 서울시"…'오세훈 책임론' 재반격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삼성역 GTX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보강 공사로 인한 개통 지연의 책임이 서울시에 있다고 공세를 폈다.천준호 민주당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은폐 의혹 진상규명 TF' 단장(원내운영수석부대표)은 이날 첫 회의에서 "보강공사로 인한 개통 지연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천 단장은 "서울시가 시공사로부터 보고를 받고도 반년간 은폐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며 "서울시는 문제를 인
與 "GTX 개통 지연 책임은 서울시"…'오세훈 책임론' 재반격

정원오 구의역서 "안전한 서울"…오세훈 "닥치고 주택공급"(종합)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2일 오전 나란히 서울 광진구를 찾으며 공식유세 이틀째 일정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구의역 참사 추모로 '안전한 서울'을 약속했고, 오 후보는 동서울터미널에서 한강벨트 주택공급을 강조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 현장을 찾았다. 한강버스에 이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의혹 등 안전 문제로 오 후보를
정원오 구의역서 "안전한 서울"…오세훈 "닥치고 주택공급"(종합)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