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2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안전불감증’과 ‘부패 의혹’을 고리로 상대를 정조준했다.정 후보는 구의역 참사 10주기를 계기로 '안전한 서울'을 강조하며 오 후보의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논란을 집중 비판했다. 오 후보는 정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성동구를 찾아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정비사업 처리 문제와 아기씨당 기부채납 의혹을 제기했다.정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