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투표용지 부족사태' 전북대 총학생회도 시국선언 "민주주의 지켜야"

국정조사와 특검 요구…"관련자 처벌 및 재발방지대책 시급“
'투표용지 부족사태' 전북대 총학생회도 시국선언 "민주주의 지켜야"
국정조사와 특검 요구…"관련자 처벌 및 재발방지대책 시급“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침묵하지 않겠습니다."전북대학교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 선언에 동참했다.전북대 총학생회는 10일 오후 건지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닌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시국선언에는 류이노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회 간부들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6월 항쟁 기념일에 맞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월)

◇전북도-김관영 도지사공식일정 없음-노홍석 행정부지사재청 근무-김종훈 경제부지사14:20 약용치유 농생명산업지구 현장행정(정읍)◇전주시-우범기 시장14:00 2026 공동체 지원사업 발대식(한국전통문화전당)◇군산시-강임준 시장18:15 제5회 군산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개막식(同축제장)◇익산시-정헌율 시장19:30 매일시장 야시장 개막식(매일시장 주차장)◇정읍시-이학수 시장공무국외출장(~6.20.)◇남원시-최경식 시장10:30 이‧통장 이임인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월)

[오늘의 날씨] 전북(12일, 금)…낮 최고 29도, 새벽 서해안 안개

12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진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1도, 임실·순창 13도, 완주·남원 14도, 전주·정읍·고창 15도, 익산·군산·김제·부안 1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9도, 임실 28도, 완주·군산 27도, 무주·진안 26도, 장수 25도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높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m로 인다.미세먼
[오늘의 날씨] 전북(12일, 금)…낮 최고 29도, 새벽 서해안 안개

"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를 넘어서 전국에 있는 대학생까지 해당 사태를 규탄하며 곳곳에서 시국선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서울대, 고려대 등 18개 대학 총학생회 등 학생사회의 공동 시국선언에 이어 11일 전국 곳곳 대학가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대학생들이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다.대전지역 대학가 일대는 대자보, 성명을 통해 질타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충남대, 한밭
"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맡는 건설로 가야 안전의 근본 해법이 열린다"며 AI 건설·로봇 혁신을 지역 대학과 연계한 새 성장 모델로 제시했다. 수도권·대기업 중심으로 쌓인 스마트건설 성과를 지방, 특히 전북으로 확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김윤덕 장관 "지역 대학과 함께 AI 건설·로봇 키워야"11일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전북대에서 'AI 건설·로봇 혁신센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투표지 1104장 누락에도 나흘간 보고 안 돼…전북선관위 공식 사과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투표록 이름을 잘못 표기해 1104명의 투표지를 누락한 것에 대해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사과했다.전북선관위는 11일 오후 3시께 긴급 위원 회의를 열고 사건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전북선관위원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김상곤 전주지방법원장은 취재진에게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며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종 업무 편람 등 절차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할 것이며, 도에서 할 수 없는
투표지 1104장 누락에도 나흘간 보고 안 돼…전북선관위 공식 사과

전북 찾은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도, 글로벌 인재 교류 확대

우즈베키스탄의 고위 공무원들로 구성된 연수단이 전북도청을 찾았다.전북도는 11일 루스탐 카림조노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차관을 비롯한 중앙 부처 및 지방정부 고위 공무원 13명이 전북도청을 찾아 외국인 유학생 지원정책과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비전인 '우즈베키스탄 2030 발전 전략'과 연계해 한국의
전북 찾은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도, 글로벌 인재 교류 확대

전북도, 지자체 합동평가 정량지표 100% 달성…전국 도 단위 1위

전북도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2025년 실적)'에서 95개 정량 지표를 100% 충족, 전국 도 단위 1위에 오르는 동시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지자체 합동평가는 28개 부처가 전국 17개 시도 국가위임사무와 국가 주요시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정부 유일의 종합 평가다. 결과에 따라 행안부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가 차등 지급된다.정량평가는 시도별로 부여된 목표치를 얼마나 충족했는지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도, 지자체 합동평가 정량지표 100% 달성…전국 도 단위 1위

군산 공장서 25톤 트럭에 70대 신호수 치여…'심정지'

11일 오후 1시 13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공장에서 25톤 트럭이 보행자 A 씨(70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해당 공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교통 신호수로, 공장 내에서 길을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25톤 트럭 운전자 B 씨(60대)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산 공장서 25톤 트럭에 70대 신호수 치여…'심정지'

진안·무주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전북, 사업지 4곳으로 늘어(종합)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서 진안군과 무주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전북은 기존 사업 대상지인 장수군과 순창군에 더해 진안군과 무주군까지 총 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군 단위 농촌지역 주민에게 소득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정책이다.이번 추가 공모에서 진안
진안·무주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전북, 사업지 4곳으로 늘어(종합)

진안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최종 선정…"지속가능한 농촌 실현"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11일 진안군에 따르면 전국 44개 군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진안은 강원 화천, 충북 보은, 전북 무주, 전남 구례·보성, 경북 청송 등과 함께 최종 대상지에 포함됐다.진안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모든 군민에게 올 하반기부터 내년 말까지 월 15만 원씩의 지역화폐로 기본소득을 지급한다.군은 공모 사업 선정에 대해 단순 사업 유치를 넘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진안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최종 선정…"지속가능한 농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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