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첫 경기 체코전을 시작하기도 전에 '호재'를 맞았다. 2차전 상대인 개최국 멕시코가 첫 경기에서 주전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보티브 모스크바)를 잃었기 때문이다.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미국, 캐나다와 함께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는 대회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따냈지만, 주전 수비수 몬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