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

[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

“민선 8기 재정 파탄 등 꼼꼼히 짚어 건전하게 되돌려야”
[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
“민선 8기 재정 파탄 등 꼼꼼히 짚어 건전하게 되돌려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1일 “1호 공약인 온통대전 2.0이 신속히 가동될 수 있도록 취임 즉시 준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허 당선인은 전날 옛 충남도청 당선인 집무실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 대전은 민생을 되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민선 8기 시정과 관련 “재정 파탄에 이르게 된 경위 등은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방만하게 운영돼 온 부분을 꼼꼼히 점검해 재정을 건전하게 되돌려야 한다”

당진시, 석문방조제 해루질객 안전 지킨다…민·관·군 합동순찰

충남 당진시는 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대조 기간에 합동순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드론순찰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평택해경, 해양재난구조대, 9해안감시대대와 함께 조석 차가 큰 5물~12물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루질객이 위험지역 진입 시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로 경고 방송을 하고 조난자 발생 시 해양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해 수난 사고 발생을
당진시, 석문방조제 해루질객 안전 지킨다…민·관·군 합동순찰

산림청 수목원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숲서 배우는 생태교육"

산림청은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분위기에 맞춰, 주요 수목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수목원은 식물자원의 수집·증식·보전·전시와 생태교육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설로, 전국에 국립·공립·사립수목원 7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희귀·멸종위기 식물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조성해 온 수목원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살아있는 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휴식 공간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생
산림청 수목원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숲서 배우는 생태교육"

보령시 "올여름 피서지로 대천·무창포 등 해수욕장 추천"

충남 보령시는 보령 곳곳의 해수욕장을 올여름 피서지로 추천한다고 11일 밝혔다.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한다. 1932년 개장한 동양 유일의 패각분 해수욕장으로 길이 3.5㎞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서해안 최대 피서지다.해수욕장 주변에는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데다 매년 여름 머드축제도 열린다.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개장한다. 이달에만 이미 41만여 명이 찾았을 만큼 사계절 인기 관광지다. 올해
보령시 "올여름 피서지로 대천·무창포 등 해수욕장 추천"

"위험시설 직접 알려주세요"…서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 참여 확대

충남 서산시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지를 주민이 직접 발굴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제도는 일상 속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의 안전 점검을 주민이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신청할 수 있는 점검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위험시설 직접 알려주세요"…서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 참여 확대

KAIST 서선옥 교수, 국제기초과학회 프런티어 과학상 2년 연속 수상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서선옥 물리학과 교수의 공동연구 논문이 국제기초과학학회(ICBS)가 수여하는 '2026 프런티어 과학상' 수상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상을 받게 됐다.프런티어 과학상은 수학·물리·정보과학 분야에서 최근 10년 이내 발표된 연구 가운데 학문적 독창성과 영향력이 뛰어난 성과를 이룬 논문에 수여된다. 시상식은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ICBS 행사 기간 중 진행될 예
KAIST 서선옥 교수, 국제기초과학회 프런티어 과학상 2년 연속 수상

충남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 대학생 33개 팀 참가

충남도는 '2회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담희 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 대회는 충남데이터포털 '올담'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대회다.올해는 도내 대학 재학생 33개 팀이 참가했다.참가팀들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과
충남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 대학생 33개 팀 참가

청양서 전동차 몰던 90대 도로 옆 배수로 2m 아래 추락 숨져

11일 오전 9시 20분께 충남 청양 목면 안심리에서 전동차를 몰던 90대 남성이 도로 옆 2m 높이 배수로에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상태의 A 씨를 발견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A 씨는 4륜 전동차를 타고 집을 나선 뒤 자택으로부터 2㎞ 떨어진 지점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를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청양서 전동차 몰던 90대 도로 옆 배수로 2m 아래 추락 숨져

라이터로 가스레인지 켜다…60대 남성 얼굴 등 2도 화상

11일 오후 11시 52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안서동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크게 타오른 가스레인지 불에 크게 다쳤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팔과 귀, 가슴 전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A 씨가 고장 난 가스레인지의 스위치를 켜 놓은 상태에서 라이터로 점화하던 중 갑자기 타오른 불에 덴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라이터로 가스레인지 켜다…60대 남성 얼굴 등 2도 화상

서천 농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양수기 전선 감전 추정

11일 오후 1시 56분께 충남 서천 화양면 월산리의 한 농수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는 발견 당시 사후강직이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 씨가 양수기 전선에 감전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천 농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양수기 전선 감전 추정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 또래 집단폭행"…경찰 수사

지적 장애가 있는 또래를 집단 폭행한 중학생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11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중학생 A 군 등 7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A 군 등은 지난달 26일 충남 천안시의 한 야외 쉼터 등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또래 B 군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피해 학생에게 옷을 벗도록 강요한 뒤, 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도 받는다.피해 학생 부모는 "무리 중 1명이 학교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 또래 집단폭행"…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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