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까지 헌혈 계속"…동해해경청 신종원 경사 생명나눔 실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1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생명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동해해경청은 정보외사과 외사계 소속 신종원 경사가 최근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패 '명예장'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신 경사는 지난 20일 헌혈의집 안동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속적인 헌혈로 생명나눔에 기여한 헌혈자에게 30회 이상 은장, 50회 이상 금장, 100회 이상 명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