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와일드 씽', 스필버그 눌렀다…다시 1·2위 쌍끌이 [Nbox]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와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를 누르고 다시 박스오피스 1,2위 자리를 되찾았다.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1일 하루 4만 61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91만 1175명이다.이어 '와일드 씽'이 2만 6678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와일드 씽'의 누적관객수는 66만 4624명이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