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 시네프 2등상' 진미송 감독 "희망 보여주는 것이 영화인의 책임" [칸 인터뷰]

"디미트라 카리아(Dimitra Karya·라 시네프 아티스틱 디렉터)가 전화를 갑자기 하자고 하셔서 전화를 받았어요. 뉴욕에서는 새벽 3시였거든요. 긴장한 상태로 전화를 받았는데 (라 시네프 섹션에)초청을 하겠다고 하셨어요. 그 뒤로 잠을 다시 못 잤어요."진미송 감독(나딘 미송 진)은 지난 21일 오후 3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21일 오후 10시)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내 라 시네프 테라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처음 제79회 칸
'라 시네프 2등상' 진미송 감독 "희망 보여주는 것이 영화인의 책임" [칸 인터뷰]

'이란 피격 美 F-15 조종사 극적 구출'…마이클 베이가 영화화

영화 '아마겟돈', '진주만', '트랜스포머' 등을 연출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미국-이란 전쟁 중 격추된 미 F-15 전투기 승무원 구출 작전의 영화화를 맡는다.2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오는 2027년 출간 예정인 저널리스트 미첼 주코프의 책을 원작으로 하며, 유니버설 픽처스가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앞서 이란은 지난달 3일 자국 방공망이 미군 F-15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고, 수색·구조에 나선 미군은 조종사를 곧바로
'이란 피격 美 F-15 조종사 극적 구출'…마이클 베이가 영화화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지만"…'호프', 기자회견 무례한 질문 눈살 [칸 현장]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나홍진 감독 및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국내 감독 및 배우들을 향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무례한 질문이 나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8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후 6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 부문 초청작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기자회견에서 영어를 사용한 한 기자는 "하이 마이클, 하니 알리시아"라고 인사한 뒤 한국 배우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지만"…'호프', 기자회견 무례한 질문 눈살 [칸 현장]

칸도 반한 '군체', 첫날 20만명…연상호 좀비 또 통했다 [N이슈]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부산행'과 '반도' 이후 또 한 번 선보인 좀비 장르가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개봉일인 지난 21일 19만 975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1만 829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2위 '마이클’(2만 9290명)
칸도 반한 '군체', 첫날 20만명…연상호 좀비 또 통했다 [N이슈]

전지현·구교환·지창욱 '군체', 개봉 첫날 20만명 봤다…1위 출발 [Nbox]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1일 19만 97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만 829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부산행'(2016) '반도'(2020) '계시록'(2025) '얼굴
전지현·구교환·지창욱 '군체', 개봉 첫날 20만명 봤다…1위 출발 [Nbox]

칸 마켓서 '핫'했던 박찬욱·봉준호 해외 합작 신작 [칸 현장]

올해 칸 영화제 마켓에서 가장 뜨거웠던 작품은 한국의 두 거장 박찬욱과 봉준호의 신작일 것이다.박찬욱 감독의 신작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The Brigands of Rattlecreek·래틀크릭의 강도들)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의 마켓에 참여한 영화 판매사 193을 통해 소개됐다.최근 데드라인과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은 미국의 대형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의 새로운 레이블인 클록워크(Clockw
칸 마켓서 '핫'했던 박찬욱·봉준호 해외 합작 신작 [칸 현장]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쾌거 "소주 한 잔 하고파" [칸 현장]

'한국인' 진미송 감독이 미국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스'(Silent Voices)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에서 2등상을 받았다.진미송 감독은 21일 오후 6시(현지시각, 한국 시각 22일 오전 1시)에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부뉴엘 극장에서 열린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 2등상 수상자로 호명됐다.무대에 올라온 진 감독은 한국계 프랑스 배우인 박지민으로부터 상장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난 뒤 뉴스1과 만난 진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쾌거 "소주 한 잔 하고파" [칸 현장]

'호프', 나홍진식 장르 변주…K 액션 스릴러가 SF를 만나면 [칸 리뷰]

* 영화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10년 전 칸 영화제에 초청됐던 영화 '곡성'(2016)은 오컬트적인 요소에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액션 등의 장르를 뒤섞어 풍부한 재미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 '호프'는 역시나 '곡성'에서 보여준 화려한 '장르 융합'을 이뤄내며 영화 예술의 매력을 끌어올렸다.지난 17일 오후 9시 30분(이하 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전 4시 30
'호프', 나홍진식 장르 변주…K 액션 스릴러가 SF를 만나면 [칸 리뷰]

프랑스 문화부장관의 박찬욱 향한 감동의 헌사…"삶 자체가 미학" [칸 현장]

프랑스가 제79화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보낸 언어는 단순한 축하가 아니었다. 그것은 한 영화감독의 이력을 기리는 의전적 문장을 넘어, 그의 영화를 철학과 비극, 문학과 미학으로 해석한 한 편의 비평에 가까웠다.박찬욱 감독은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받았다. 코망되르는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중 최고
프랑스 문화부장관의 박찬욱 향한 감동의 헌사…"삶 자체가 미학" [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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