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못 구해 반전세로"…서울 세입자들 꼭 확인해야 할 4가지
#.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A 씨는 최근 전세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으로부터 반전세(보증부 월세) 전환을 요구 받았다. A 씨는 아이의 학교 문제로 이사가 쉽지 않은 데다 전세난까지 겹치면서 집주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최근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기존 전세 계약을 반전세(보증부 월세)나 월세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입자가 집주인의 제안을 받을 경우 전월세 전환율과 계약갱신청구권, 보증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