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다음주 3668가구 분양…공덕역자이르네 등 청약[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에서 36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 등 수도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668가구(일반분양 3557가구)가 공급된다.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신도시아테라', 강원도 강릉시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자이S&D는 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지하 4층
다음주 3668가구 분양…공덕역자이르네 등 청약[분양캘린더]

강남보다 비싼 분양가 영향…노량진 '자이' 50점대 당첨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이 강남권 신축보다 높은 분양가에 수요가 분산되면서 50점대 청약 가점으로도 당첨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1순위 청약에서 최대 면적인 전용 106㎡A형의 당첨 가점은 최저 56점, 최고 67점이었다.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 통장 가입 기간, 부양가족 수로 산정된다.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
강남보다 비싼 분양가 영향…노량진 '자이' 50점대 당첨

흑석 뉴타운 막바지…'써밋 더힐' 평당 8500만, 최고가 찍나

지하철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 앞. 약 10분간 걷자 한강현대(960가구) 아파트 맞은편에 대형 펜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펜스 뒤에서는 크레인이 오가며 공사가 한창이었다. 이곳은 오는 5월 분양을 앞둔 흑석 11구역 '써밋 더힐' 현장이다.인근 도보 10분 거리에는 연내 분양 예정인 흑석 9구역 '디에이치 켄트로나인'도 위치해 있다. 1구역에서는 사업 설명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분양을 앞두고 현장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었다.특히
흑석 뉴타운 막바지…'써밋 더힐' 평당 8500만, 최고가 찍나

금호건설, 평택 '고덕신도시 아테라' 견본주택 개관…630가구 분양

금호건설(002990)은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 아테라'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단지는 평택시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630가구로 조성된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입주민은 고덕중앙1로(예정)를 통해 편리하게 지역 내 이동할 수 있다. 평택고덕IC와 어연IC를 이용해 광역 교통망 접근도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이용이 가능하고
금호건설, 평택 '고덕신도시 아테라' 견본주택 개관…630가구 분양

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2.4만가구 푼다…수도권 66% 집중

10대 건설사가 2분기에 2만 가구 이상의 일반분양을 준비한다. 선호도 높은 수도권에 물량을 집중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22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분기 10대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총 3만 2367가구(오피스텔 제외)로 집계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 4340가구(4월 분양 실적 포함)가 나올 예정이다.지난해 같은 기간 10대 건설사 분양 실적은 9221가구였다. 1년 사이 공급이 큰 폭으로 늘어난 셈이
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2.4만가구 푼다…수도권 66% 집중

김포 풍무역세권 2차 분양…상한제·탈서울 수요 동시 작용

경기 김포 '풍무 역세권 사업'이 2차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분양 단지들이 가격 경쟁력과 비규제 지역 이점을 앞세워 완판된 가운데, 이번 2차 물량은 수요 둔화 우려와 입지 기대감이 맞물리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풍무역세권 2차 분양 본격화…가격 경쟁력 부각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과 다음 달 BS한양의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와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풍무II' 등 풍무역세권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선다.풍무역세권 사업은 김
김포 풍무역세권 2차 분양…상한제·탈서울 수요 동시 작용

오티에르반포 전용 44㎡, 청약가점 최고 79점…6인 가구 최대 점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신반포21차 재건축) 청약에서 당첨선이 만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 진행된 1순위 일반공급에서 전용 44㎡형 당첨 가점은 최고 79점, 최저 74점으로 집계됐다. 각각 6인 가구와 5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점수에 해당한다. 이 주택형은 5가구 모집에 3114명이 몰려 6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 부양가
오티에르반포 전용 44㎡, 청약가점 최고 79점…6인 가구 최대 점수

SH,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부서 신설…공급확대 기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서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이 저이용·노후화된 지역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서울시가 13일 발표한 '서울형 공공 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계획'에 따른 것이다.신설 부서는 후보지 발굴부터 사업 추진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또 사업 과정에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과 소통
SH,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부서 신설…공급확대 기여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3161가구…한달새 61% 줄어 올해 최저

다음 달 전국에서 약 1만 10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한달 만에 60% 넘게 감소할 전망이다.20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1685가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1만 7387가구) 대비 32.8%, 전월(1만 6311가구) 대비 28.4% 감소한 수치다. 4월 물량 반등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감소했다.수도권과 지방 물량이 각각 3161가구, 8524가구다. 지방이 전체의 73
5월 수도권 입주 물량 3161가구…한달새 61% 줄어 올해 최저

서울만 '불붙었다'…올해 청약 10만명, 지방은 썰렁

올해 서울 분양 단지에 몰린 1순위 청약자 수가 비서울 대비 2배를 넘어서며 ‘청약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공급 부족과 시세차익 기대가 맞물리며 서울 집중 현상이 심화되는 모습이다.서울 신규 공급 부족 우려에 1순위 통장 쏠림19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9개 단지의 1순위 청약자 수는 10만 2118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서울 지역 1순위 청약자 수(4만 8873명) 대비 2배를 웃돌았다.서울 청약
서울만 '불붙었다'…올해 청약 10만명, 지방은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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