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딸 자하라, 아버지 성 빼고 '졸리'로 개명 신청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자하라(18)가 아버지의 성을 공식적으로 포기하기 위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연예 매체 TMZ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TMZ는 이날 자하라가 로스앤젤레스(LA) 고등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입수해 보도했다.자하라는 소장에서 피트라는 성을 버리고 어머니의 성을 따라 '자하라 말리 졸리'로 새로운 법적 이름을 등재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자하라는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다만 TMZ는 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