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트럼프·푸틴·네타냐후 싸잡아 "유해 남성성"…하비에르 바르뎀 일갈

프랑스 칸 영화제에 참석한 스페인의 유명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57)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유해한 남성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싸잡아 비판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바르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출연한 신작 '더 비러브드'(연인)에서 자신의 배역이 지닌 결함은 "유독한 남성성"이라며, 이것이 남성들로 하여금 전처와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전쟁을 시
트럼프·푸틴·네타냐후 싸잡아 "유해 남성성"…하비에르 바르뎀 일갈

두아 리파에 220억 소송 당한 삼성전자 "이미지 무단 사용 아니다"

삼성전자(005930)가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 측이 제기한 이미지 무단 사용 소송과 관련 "아티스트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삼성전자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콘텐츠 제공 파트너사를 통해 해당 이미지 사용권을 확인하고 활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업계에 따르면 두아 리파 측은 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가 본인 이미지를 TV 포장 상자에 무단으로 부
두아 리파에 220억 소송 당한 삼성전자 "이미지 무단 사용 아니다"

안젤리나 졸리, 400억 LA 대저택 내놨다…美 떠나 캄보디아 가나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대저택을 매물로 내놨다. '자녀들이 성인이 되면 LA를 떠나겠다'고 한 과거 발언과 맞물려 졸리가 미국 밖 생활을 본격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7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졸리는 LA 로스펠리스의 게이트형 고급 주거지 라플린파크에 있는 저택을 2985만 달러(약 400억 원)에 매물로 등록했다.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결별한 뒤인 2017년 이 저택을 2
안젤리나 졸리, 400억 LA 대저택 내놨다…美 떠나 캄보디아 가나

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멧 갈라'도 함께

팝 스타 샘 스미스(33)가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코완(32)과 약혼했다.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샘 스미스가 3년간 교제해 온 크리스찬 코완과 약혼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스미스와 코완이 지난 4일 열린 '2026 멧 갈라'에 함께 참석한 가운데, 레드카펫을 걷기 전 두 사람이 뉴욕의 더마크 호텔에서 약혼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것이 목격됐다. 또한 호텔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한 목격자를 인용해 "두 사람이 너무 행복해하
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멧 갈라'도 함께

사브리나 카펜터, 필름으로 만든 드레스 자태…파격 옆라인 [N해외연예]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독특한 필름 드레스를 선보였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2026'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개최됐다.사진 속 사브리나 카펜터는 빈티지 필름과 시스루로 완성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다. 그는 화려한 보석이 돋보이는 머리 장신구에 옆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파격적인 자태로 '멧 갈라'의
사브리나 카펜터, 필름으로 만든 드레스 자태…파격 옆라인 [N해외연예]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 운전 유죄…벌금 및 12개월 보호관찰

음주 및 약물 관련 난폭 운전 혐의로 체포됐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죄를 인정하고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이는 음주 운전 혐의에서 경감된 처분으로, 유죄 인정 합의(피고인이 죄를 인정하면 검찰이 기소 내용이나 구형량을 줄여주는 합의)를 통해 이뤄졌다.4일(현지 시각)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사장 에릭 나사렌코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체포된 지 두 달 만에 사건 초기 단계에서 저지른 경범죄에 대해 책임을 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 운전 유죄…벌금 및 12개월 보호관찰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NBC 방송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찰은 이날 스피어스를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로 정식 기소했으며 오는 5월 4일 인정신문 절차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다만 검찰은 스피어스가 초범인 데다 사고를 내지 않은 점을 감안해 징역형을 피할 수 있는 감형 협상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스피어스는 지난 3월 4일 캘리포니아주 101번 고속도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조지 클루니, 만찬장 총격 규탄…"트럼프 반대하나 폭력 안돼"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WHCD)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규탄했다.2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클루니는 전날(27일) 미국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51회 채플린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 행정부가 지지하는 모든 것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틀 전 밤 워싱턴DC에서 우리가 목격한 종류의 폭력이 설 자리는 없다"고 말했다.또한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요원에 의해 발생
조지 클루니, 만찬장 총격 규탄…"트럼프 반대하나 폭력 안돼"

조지 클루니, 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포착…꼭 잡은 손 [N해외연예]

배우 조지 클루니가 17살 연하의 변호사 아내와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2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채플린 어워즈 갈라 행사에 참석한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손을 꼭 잡은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특히 아말 클루니는 어깨를 드러낸 짧은 실크 원피스를 착용, 눈에 띄는 패션을 완성했다. 48세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조지 클루니, 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포착…꼭 잡은 손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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