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손맛에 요리가 된 라면과 버거…식품업계 '고급화' 바람
식품업계가 유명 셰프와 손잡고 자사 제품을 하나의 요리로 탈바꿈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식품을 구매하기보다 먹고 즐기는 체험형 소비가 자리 잡으면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둔 것이다.'짚불' 몽탄 짜파게티· '바비큐' 꼬북칩…햄버거도 셰프 협업25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004370)은 서울 3대 고깃집으로 꼽히는 몽탄의 전국 매장에서 '몽탄 짜파게티'를 내달 14일까지 판매한다. 몽탄은 볏짚에 불을 피워 메뉴에 훈연 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