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차주당 주담대 2.3억 '역대 최대'…규제 전 '30대·수도권' 막차수요↑
올해 1분기 차주당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2억 2939만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대를 중심으로 수도권 주택 거래가 다시 늘면서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이 2분기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를 보면, 올해 1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3542만 원으로 전 분기(3443만 원)보다 99만 원 증가했다.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