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통계

1분기 차주당 주담대 2.3억 '역대 최대'…규제 전 '30대·수도권' 막차수요↑

올해 1분기 차주당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2억 2939만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대를 중심으로 수도권 주택 거래가 다시 늘면서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이 2분기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잠정)'를 보면, 올해 1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3542만 원으로 전 분기(3443만 원)보다 99만 원 증가했다.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지난해
1분기 차주당 주담대 2.3억 '역대 최대'…규제 전 '30대·수도권' 막차수요↑

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이 5466만 7000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쌀, 한우 등 농축산물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다.반면 어가 소득은 김, 전복 등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년보다 7.3% 줄었다.농가소득 역대 최대…평균 자산 6.6억원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은 5466만 7000원으로 전년(5059만 7000원)보다 8.0%(407만 1000원) 증가했다.1962년
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

"욜로 가고 '요노' 왔다, 혼수도 플랫폼"…에이스, 웨딩멤버스 승부수

침대·가구·가전을 각각 구매하던 혼수 시장이 예비부부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묶는 '멤버십 플랫폼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고물가 국면 속 '요노(YONO·You Only Need One)' 소비 트렌드까지 맞물리며 실생활 만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모습이다.에이스침대(003800)의 '2026 에이스 웨딩멤버스'는 침대를 중심으로 식기·향·커피·이사·반려동물 등으로 확장한 대표적인 신혼 멤버십 사례로 꼽힌다.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
"욜로 가고 '요노' 왔다, 혼수도 플랫폼"…에이스, 웨딩멤버스 승부수

반도체 덕에 소비심리 3달만에 반등…양도세發 매물잠김에 집값 전망↑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이 소비자들의 낙관적 판단을 끌어올렸다.이와 함께 집값 기대도 상승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수도권 부동산 매물이 줄어들고, 가격 상승폭이 확대된 영향이다.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1로 전월(99.2)보다 6.9포인트(p) 올랐다. CCSI는 지난
반도체 덕에 소비심리 3달만에 반등…양도세發 매물잠김에 집값 전망↑

반도체 특수에 대기업 수출 53% 급증…상위 10대가 절반 '싹쓸이'

올해 1분기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대기업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9% 급증했다. 수출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는 50.1%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2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 결과'를 보면 1분기 수출액은 2199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7.8% 증가했다. 수입액은 1694억 달러로 10.9% 늘었다.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수출액이 1585억 달러로 52.9% 급증하며
반도체 특수에 대기업 수출 53% 급증…상위 10대가 절반 '싹쓸이'

60대 일자리 24만개 늘 때, 20대 이하는 11만개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연령대별 고용 온도차는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일자리는 24만개 넘게 늘어난 반면 20대 이하 일자리는 11만개 이상 감소했다. 건설업과 제조업 부진이 이어지면서 고용 회복 흐름도 제한적인 모습이다.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2112만 3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22만 1000개(1
60대 일자리 24만개 늘 때, 20대 이하는 11만개 줄었다

국내 경제 46.8% 수도권에 '편중'…외부경제 개방도는 호남권이 '최고'

수도권이 2023년 전국 지역의 총공급·총사용의 46.8%를 차지하며 수도권 중심 경제 구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도별 지역내생산 비중은 경기, 서울, 충남 순이었다. 외부경제 개방도는 호남권이 가장 높고 수도권이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 서울의 지역내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반면 세종은 가장 낮은 모습을 보였다.국가데이터처는 18일 지역별 생산과 소비, 교역 구조를 담은 '지역공급사용표'를 처음 공개했다. 지역공급사용표는 지역의 생산물별 공
국내 경제 46.8% 수도권에 '편중'…외부경제 개방도는 호남권이 '최고'

Nearly One in Five Babies in South Korea Born Through Government-Backed Infertility Treatment in 2025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nounced on Thursday that a total of 48,981 babies were born in 2025 through the infertility treatment support program. This figure represents 19.2% of the total 254,457 births, meaning that approximately one in fi
Nearly One in Five Babies in South Korea Born Through Government-Backed Infertility Treatment in 2025

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

다카이치 日 총리 19~20일 방한…李 대통령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20일 방한한다.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 고향 '나라'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이번 방한은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지난 1월 13~14일 1박 2일 일정으로 처음 일본을 방문한 지 4개월 만이다. 한일 양국 최초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이라는 기록도 남긴다.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

작년 육우 한 마리 팔면 149만원 적자…한우는 100만원 손해

지난해 축산농가가 한우와 육우를 판매할 때 마리당 최대 149만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사료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적자 폭은 전년보다 감소했다.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우 번식우의 마리당 순손실은 86만 1000원, 한우 비육우 99만 9000원, 육우 149만 3000원을 기록했다. 전년(-111만 5000원, -161만 4000원, -180만 8000원)과 비교하면 적자 폭은
작년 육우 한 마리 팔면 149만원 적자…한우는 100만원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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