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ㆍ식량

농식품부, 공급 과잉 양파 소비 촉진 총력…식자재마트서 '1+1' 특판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양파 소비 촉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22일 경기도 평택시 식자재왕도매마트에서 열린 '식자재마트 연계 양파 특판행사'에 참석해 유통업계와 외식·급식업계, 소비자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국산 양파 소비 확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식자재유통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대한영양사협회, 미래소비자행동, 한국부인회총본부, 양파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한국농수
농식품부, 공급 과잉 양파 소비 촉진 총력…식자재마트서 '1+1' 특판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4개월…전북 장수·순창 주민 65% "긍정적"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시행 4개월 만에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가 나오고 있다. 전북 내 사업지인 장수·순창군의 주민 65%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22일 전북도에 따르면 시범 사업 전 2200개에 불과했던 가맹점은 4월 말 기준 2635개소로 435개소 늘었다. 소비 인프라가 확충된 것이다.인구 변화도 뚜렷했다. 사업 추진 후 장수군 672명, 순창군 869명 등 총 1541명이 새로 유입됐다. 기본소득이 귀농·귀촌 유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4개월…전북 장수·순창 주민 65% "긍정적"

충북 과수화상병 대규모 확산…일주일 만에 13곳 확진

충북에서 일주일 만에 과수화상병 확진 농가가 13곳으로 늘며 대규모 확산 조짐을 보인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과수 농가 9곳(2.46㏊)이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지난 14일 충주 대소원면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 이후 일주일 새 13곳(3.45㏊)으로 확산한 것이다. 지역별로 청주 9곳, 충주 3곳, 음성 1곳이다.전국적으로 경기 화성과 강원 원주, 세종 등 16곳에서 화상병이 발생했는데 81%가 충북이
충북 과수화상병 대규모 확산…일주일 만에 13곳 확진

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이 5466만 7000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쌀, 한우 등 농축산물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다.반면 어가 소득은 김, 전복 등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년보다 7.3% 줄었다.농가소득 역대 최대…평균 자산 6.6억원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은 5466만 7000원으로 전년(5059만 7000원)보다 8.0%(407만 1000원) 증가했다.1962년
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

강원농협, 대학생·봉사자 모인 '농심천심국민참여단' 출범

강원농협은 22일 춘천시 신북읍 발산1리 마을회관에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밀착형 봉사를 전개할 '농심천심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원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참여단은 발대식 직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 사진 촬영 봉사를 진행하고, 농업인 생활안전 용품을 가구별로 전달했다.또한 이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강원농협, 대학생·봉사자 모인 '농심천심국민참여단' 출범

하나로마트에 다이소 들어선다…농협 "농촌 쇼핑 더 편리하게"

농협경제지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와 손잡고 농촌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농협하나로마트에 다이소 매장을 입점시켜 농어촌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농협경제지주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성다이이소와 '농협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
하나로마트에 다이소 들어선다…농협 "농촌 쇼핑 더 편리하게"

강호동 "진짜 농협 되겠다"…직선제·지배구조 개혁 전향 수용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조합장 직선제 도입 등 농협 개혁 논의에 대해 "열린 마음과 책임 있는 자세로 적극 수용하겠다"며 농협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겠다고 21일 밝혔다.강 회장은 이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발표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이라는 입장문에서 "대통령의 '진짜 농협이 되어달라'는 말씀과 시대적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농협 개혁의 기준은 지배구조 변화 자체가 아니라 농업인의 삶이 실제 얼마나 나아졌는가에 있어야 한다
강호동 "진짜 농협 되겠다"…직선제·지배구조 개혁 전향 수용

매년 대대적인 제주 마늘농가 일손 돕기…기계화 재배, 대안으로 주목

수확철마다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제주 마늘 재배에 기계화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제주산 마늘은 기계화율이 낮아 수확철마다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증가로 인해 농가 어려움이 커지면서 마늘 수확철이면 농업 단체는 물론 제주도내 모든 기관 및 단체, 도민이 참여하는 일손 돕기가 전개된다.올해도 제주농협은 마늘 수확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허염지기봉사단, 적
매년 대대적인 제주 마늘농가 일손 돕기…기계화 재배, 대안으로 주목

농촌의 변신 이끈다…농식품부, 융복합산업 우수사례 모집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산업의 우수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농업과 식품가공, 체험, 관광 등을 연계한 성공 사례를 발굴해 농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2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수상업체들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
농촌의 변신 이끈다…농식품부, 융복합산업 우수사례 모집

왕란은 2XL, 특란은 XL…헷갈렸던 계란 크기, 서열 정리 끝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들이 계란 크기를 보다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계란 중량 규격 명칭을 기존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 체계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기존에는 '왕란'과 '특란'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큰지 소비자들이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해 국제적으로 익숙한 의류 사이즈 방식의 표기를 도입하기로 했다.개정안
왕란은 2XL, 특란은 XL…헷갈렸던 계란 크기, 서열 정리 끝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