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오징어 어획량↑…황금연휴 앞둔 동해안 어장 '기대감'
노동절과 어린이날 등 5월 황금 연휴를 앞두고 강원 동해안 주요 어종 어획이 전반적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오징어와 문어 어획량은 증가세를 나타냈고, 청어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어황을 견인하고 있다.강원도 제2청사 해양수산국 주간 어획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5~21일) 오징어 어획량은 0.07톤으로 전주(0.03톤)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소폭 반등했다.절대 어획량은 아직 적지만, 주간 기준 증가세로 전환되며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