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서 '펑펑' 포성에 눈물"…두바이서 생환한 관광객들
아부다비 박물관에 갔는데 미사일이 떨어졌어요. 주변에서 '펑펑' 소리도 나고 무서웠습니다. 주변엔 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중동 사태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발이 묶였던 하나투어 패키지 관광객 36명이 5일 오후 3시 48분쯤 타이베이발 여객기(KE2022)를 타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들은 패키지여행 특성 탓인지 가족 단위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일부는 밝은 얼굴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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