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예우하자 날 거짓말쟁이 만들어"
전문가 "양국 이익 위해 해결 필요"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와 관련해 '합의 위반'과 선명하지 않은 해명, 여론전으로 일관하면서 사태를 키우고 있다.정부는 외교부는 물론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이 같은 우크라이나 측의 태도가 "예의가 없다"라는 취지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우크라이나 측의 다음 대응에 따라 양국 관계가 크게 악화할 가능성도 3일 제기된다.다만 전문가들은 '전략적 공동 이익'을 추구하는 양국이 이번 사안을 더 확대하지 않고 빠르게 '출구'를 찾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물밑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것이 양국의 이익에 더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보인다.李 대통령, 우크라이나의 '외교 결례' 일일이 지적이 대통령은 전날 소셜 미디어(SNS) 엑스(X)에 올린 글에서 "북한 포로 송환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측의 요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