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공모주 못사면 ETF라도"…亞 개미들 우회투자 열풍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인 750억달러(약 114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지만 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개인투자자들은 직접 청약 기회에서 배제되면서 우회투자 전략을 찾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2일 보도했다.일본과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 아시아 국가 개인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IPO에 직접 참여할 수 없다. 이에 서울에서 상하이까지 아시아 자금이 우주산업 공급망 기업,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나스닥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