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日 최연소 女시장, 출산휴가 예정…현직 단체장 최초

전국 최연소 여성 시장인 가와타 쇼코 교토부 야와타시 시장(35)이 출산을 위해 올여름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갈 예정이다.2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현직 여성 단체장이 출산휴가를 받는 것은 전국 최초다.가와타 시장은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교토시 공무원, 참의원 의원 비서를 거쳐 2023년 11월 야와타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33세에 처음 당선됐다.재임 중인 2025년 12월 결혼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야와타시 조례에선 직원의 출산휴가
日 최연소 女시장, 출산휴가 예정…현직 단체장 최초

'트럼프 똑 닮은' 방글라 물소 인기 폭발…"성격은 온순합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희귀 물소가 화제가 되고 있다.18일(현지시간) NDTV와 인디아 투데이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중부 나라양간지에 있는 약 700kg 무게의 알비노 물소 '도널드 트럼프'가 이슬람 축제 이드 알아드하를 앞두고 뜻밖의 스타로 떠올랐다.이드 알아드하는 예언자 아브라힘이 아들 이스마일을 알라에게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충성심을 기념하는 이슬람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다.물소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처럼 창
'트럼프 똑 닮은' 방글라 물소 인기 폭발…"성격은 온순합니다"

'마약범' 만삭 美임산부, 재판 중 양수 터져…법정서 출산

미국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던 임산부가 재판정에서 아기를 출산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임신 9개월이었던 사만다 란다초(33)는 15일 자정 직전 브루클린 형사법원 법정에서 기소인부절차(arraignment)를 위해 대기하던 중 아들을 낳았다.앞서 란다초는 14일 저녁 쉽스헤드베이의 한 공공주택 단지 옥상에서 마약을 "공개적"으로 소지하고 있다가 마약 소지 및 무단침입 혐
'마약범' 만삭 美임산부, 재판 중 양수 터져…법정서 출산

방콕 공항서 출입국게이트 파손 난동 中남성 체포…영구 입국금지

태국 방콕의 수완나품 공항에서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파손한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1명이 체포됐다. 당국은 영구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인 남성 정리웨이(30)는 13일(현지시간) 중국행 항공편 탑승을 위해 출국 심사를 받던 중 수완나품 공항의 자동 출입국 심사대 2곳을 파손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정은 자동 심사를 여러 차례 실패하자 점점 더 흥분하며 여권 스캐너에 여권을 내리치거나 유리 칸막이를 발로 차며 심사대를
방콕 공항서 출입국게이트 파손 난동 中남성 체포…영구 입국금지

영상'머스크 껌딱지' 6세 아들도 미·중 회담장 등장…"귀엽다" 난리(종합)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막내아들 엑스가 미중 정상회담 공식 행사장에 등장해 예상 밖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입고 등장한 옷과 가방도 큰 화제가 됐다.14일(현지 시각) 더선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장소에 아들 엑스와 함께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는 미국 재계 인사들과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현장에는 여섯 살인 엑스가 아빠 머스크의 손을 잡고 등장했다
'머스크 껌딱지' 6세 아들도 미·중 회담장 등장…"귀엽다" 난리(종합)

중동전쟁에 日가루비 과자포장 흑백 변경…日정부 "실태 점검"

일본 정부는 과자 회사 가루비(Calbee)가 중동 전쟁 여파로 주력 상품의 포장지를 흑백으로 변경을 추진하자 12일 상황 점검에 나섰다.TV아사히에 따르면 사토 게이 관방부장관은 이날 "인쇄용 잉크나 나프타에 대해 현재 시점에서는 즉각적인 공급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지 못했다"며 "일본 전체적으로 필요한 양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관계 부처가 연계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의사소통에 힘쓰고 있다"며
중동전쟁에 日가루비 과자포장 흑백 변경…日정부 "실태 점검"

"트럼프가 지시한 워싱턴 반사연못 파란색 도색 공사, 소송 직면"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Reflecting Pool)을 성조기 파란색으로 칠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이 소송에 직면했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AFP에 따르면 미국 문화경관재단은 이날 내무부와 국립공원관리청을 상대로 워싱턴DC 내셔널몰에 있는 반사 연못의 재도색을 중단시키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문화경관재단은 소장을 통해 반사 연못 바닥의 어두운 색상이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보는 링컨 기념관과
"트럼프가 지시한 워싱턴 반사연못 파란색 도색 공사, 소송 직면"

"보고 싶구나"…쓰나미로 떠난 日할머니 편지, 25년 건너 손자에게

동일본 대지진 쓰나미로 사망한 이와테현 미야코시의 가키자키 기요코 할머니(당시 80)가 25년 전 쓴 편지가 이달 손자에게 전달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요미우리에 따르면 뮤지션인 가키자키 다카후미(38)는 지난 1일 기요코 할머니가 보낸 편지가 모리오카시에 있는 본가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어머니로부터 전해 듣고 놀라움에 말을 잃었다.2장 분량 할머니의 편지는 2001년 2월쯤 작성됐다. 당시 미야코시에서 25년 후 메시지'로서 타임캡
"보고 싶구나"…쓰나미로 떠난 日할머니 편지, 25년 건너 손자에게

"미국서 자란 기회주의자" 비판…필리핀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눈물 고백

미국에서 대부분의 삶을 보낸 미스 유니버스 필리핀 우승자가 정체성 논란에 대해 심정을 털어놓았다.최근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비아 밀란 윈도르키는 인터뷰를 통해 미스 유니버스 필리핀 우승 과정이 단순한 미인대회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이어진 정체성 혼란과 소속감에 대한 고민 끝에 얻은 결과였다고 밝혔다.그는 우승 직후 일부 "가식적이다", "기회주의자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고 전하며 "미국과 필리핀 두 문화 사이에서 성장한 자신의 배경을 두
"미국서 자란 기회주의자" 비판…필리핀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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