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너는 코뿔소냐? 나는 발정기다"…1.7톤 움찔하게 한 사슴의 폭주

폴란드에서 몸무게 13kg의 중국 뮌탁 사슴(Chinese Muntjac deer)이 1.7톤에 달하는 코뿔소에게 맞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12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이번 일은 폴란드 남서부에 있는 브로츠와프 동물원에서 9일 발생했다.매체는 상당한 크기 차이에도 불구하고 사슴은 두려움 없이 코뿔소에게 다가갔으며 코뿔소는 사슴의 반복적인 접근에 장난스럽게 반응하는 듯했다고 전했다.브로츠와프 동물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
"너는 코뿔소냐? 나는 발정기다"…1.7톤 움찔하게 한 사슴의 폭주

언니 남친에게 두차례 성폭행당한 가사 도우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4세 소녀가 언니의 친구에게 성폭행당한 뒤 1년 넘게 침묵하다 새해 전야 가족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고, 가해자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이미 수년 전 법원 판결로 마무리됐지만, 피해자가 2025년 연말 처음으로 자신의 피해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30일 더선에 따르면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22)는 2017년 당시 14세의 나이에 언니의 친구였던 남성 호세 델가도 레온(당시 19세)에게 두 차례 성폭
언니 남친에게 두차례 성폭행당한 가사 도우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20대 '돈 노린 위장 결혼' 의혹에 "사랑할 뿐"

미국인과 결혼한 한 미모의 필리핀 여성이 "돈과 영주권을 노린 위장 결혼 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대해 "사랑했기 때문"이라며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31일 더 선에 따르면 필리핀 출신 여성 린(24)은 한 온라인 데이팅 앱을 통해 미국인 브렛(25)을 알게 된 뒤 오랜 시간 온라인 대화를 통해 교제를 시작했다.당시 엔지니어로 일하던 브렛에게서 처음 메시지를 받은 린은 그의 첫인상에 대해 "귀엽다고 느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20대 '돈 노린 위장 결혼' 의혹에 "사랑할 뿐"

영상"양 줄이자" 손님에게 줄 음식 낄낄대며 맨손으로 퍼먹은 日식당 알바들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이 손님에게 제공될 음식을 맨손으로 집어 먹는 영상이 공개되며 위생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모토미츠 시사뉴스' 등에 따르면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이자카야 스미비야 다마치본점에서 근무하던 여성 직원들은 손님에게 제공되기 직전의 볶음밥을 맨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을 촬영해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영상 속 직원은 웃고 장난치며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를 지켜보고 있던 직원들도 여성과 동참해
"양 줄이자" 손님에게 줄 음식 낄낄대며 맨손으로 퍼먹은 日식당 알바들

속옷 드러내며 다리 쫙~…베트남 휴양지서 오토바이 곡예 운전한 러 여성

베트남에서 러시아 국적의 여성 관광객이 도로에서 속옷을 드러내며 오토바이로 곡예 운전을 하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23일 더 미러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여성 율리아 니키티나(34)는 최근 베트남 중부 해안 도시 냐짱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묘기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에는 니키티나는 주행 중인 오토바이 위에 엎드린 채 다리를 들어 올리는 등 독특한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또한 공공장소에서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속옷 드러내며 다리 쫙~…베트남 휴양지서 오토바이 곡예 운전한 러 여성

영상한신 대지진 때랑 똑같네, 또 전조?…오사카 강에 대규모 물고기떼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도톤보리강에서 대규모 물고기 떼가 포착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대지진의 전조 현상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최근 요미우리TV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사카 도톤보리강 수면을 가득 메울 정도로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헤엄치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됐다.당시 강변을 지나던 관광객과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광경에 발걸음을 멈췄다.해당 영상은 엑스(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한신 대지진 때랑 똑같네, 또 전조?…오사카 강에 대규모 물고기떼

영상호흡곤란으로 병상에 누운 환자 무차별 폭행한 인도 의사 파문

한 국립 의과대학 병원에서 현직 의사가 병상에 누워 있던 환자를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지난 23일 더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심라에 위치한 간디 의과대학 병원에서 발생했다.피해자는 36세 남성 아르준 판와르로, 호흡 곤란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각종 검사를 받은 뒤 병상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이었다. 판와르는 당시 담당 의사가 자신에게 무례한 말투로 말을 걸었고, 이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호흡곤란으로 병상에 누운 환자 무차별 폭행한 인도 의사 파문

'유방 절제' 가슴 공개한 인기 걸그룹 멤버 "여성으로 살기 힘들었다"

일본의 인기 걸그룹 멤버가 트랜스남성 논바이너리임을 고백하며 최근 유방 절제 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혀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7인조 걸그룹 Xtraordinary Girls(XG)는 강렬한 여성적 에너지로 2022년 3월 데뷔해 소셜 미디어 팔로워 450만 명 이상을 확보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이중 막내 아키야마 코코나는 최근 생일 맞이해 자신이 트랜스남성 논바이너
'유방 절제' 가슴 공개한 인기 걸그룹 멤버 "여성으로 살기 힘들었다"

美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 2조5200억 껑충…24일 재추첨

미국 복권 '파워볼'이 22일(현지시간) 추첨에서도 1등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예상 1등 당첨금이 약 17억 달러(약 2조 5200억 원)로 껑충 뛰었다고 미 ABC 뉴스가 보도했다.다음 파워볼 추첨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진행된다.역대 파워볼 잭팟 최대 당첨금은 2022년 11월 7일 캘리포니아에서 당첨된 20억 4000만 달러(약 3조 200억 원)였다.지난 9월 6일 17억 8700만 달러(약 2조 6500억 원)의 역대 두 번째
美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 2조5200억 껑충…24일 재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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