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트럼프 방중 앞두고…中, 애틀랜타 동물원에 판다 2마리 대여

중국이 24일 미국과의 긴장 관계에도 불구하고 '판다 외교'의 일환으로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대여할 예정이라고 ABC뉴스가 보도했다.ABC에 따르면 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청두 자이언트 판다 번식 연구기지 출신의 수컷 판다 '핑핑'과 암컷 판다 '푸솽'이 지난해 애틀랜타 동물원과 체결한 협정에 따라 10년간의 보존 협력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구체적인 출발 날짜는 밝히지 않았
트럼프 방중 앞두고…中, 애틀랜타 동물원에 판다 2마리 대여

'2초의 방심'…美마라톤 결승선 앞 승리 자축하다 우승 놓쳐

미국 마라톤 대회에서 한 선수가 결승선 통과 직전 세리머니를 하다가 선두 자리를 놓쳤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보도했다.피플지에 따르면 선두를 달리던 카슨 멜로는 19일 오전 진행된 '2026 델라웨어 마라톤 러닝 페스티벌'에서 결승선을 불과 몇m 앞두고 속도를 늦춰 두 팔을 들어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멜로가 속도를 늦춘 사이 뒤를 쫓고 있던 조슈아 잭슨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앞으로 치고 나가 단 2초 차이로 멜로를 따돌리고 우
'2초의 방심'…美마라톤 결승선 앞 승리 자축하다 우승 놓쳐

타이타닉 1등석 생존자 구명조끼 13억에 낙찰…예상가 2배

1912년 침몰했던 타이타닉호 생존자가 실제 착용했던 구명조끼가 처음으로 경매에 출품돼 67만 파운드(약 13억 원)에 낙찰됐다고 B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영국 윌트셔주의 '헨리 앨드리지 앤 선' 경매에서 한 개인 수집가에 낙찰된 이 구명조끼는 타이타닉호 비극 114년 만에 경매에 나온 유일한 구명조끼다.생존자 약 700명 중 한 명인 1등석 승객 로라 메이블 프랑카텔리는 구명보트에 타기 전 이 구명조끼를 착용했다.구명조끼에는 12개
타이타닉 1등석 생존자 구명조끼 13억에 낙찰…예상가 2배

영상뒤뚱뒤뚱…도심 한복판 야생 멧돼지 추격한 '터미네이터', 결과는?

도심을 활보하던 야생 멧돼지 무리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뒤쫓는 이색 장면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의 한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야생 멧돼지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를 뒤쫓는 모습이 공개됐다.영상 속 로봇은 빠른 속도로 멧돼지 무리를 향해 달려가며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추격을 이어갔다.이에 놀란 멧돼지들은 방향을 바꿔 모두 달아났고, 무리를 모두 쫓아낸 로봇은 자신
뒤뚱뒤뚱…도심 한복판 야생 멧돼지 추격한 '터미네이터', 결과는?

"트럼프 타이레놀 주장 틀려"…덴마크 연구도 "자폐증과 무관"

임신 중 여성의 타이레놀 복용이 자녀의 자폐증 발병과 관련이 없다는 덴마크의 전국 규모 연구 결과가 13일(현지시간) 발표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덴마크 연구진은 이날 자마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낸 논문을 통해 1997년부터 2022년 사이 태어난 150만 명 이상의 어린이(태아기 때 타이레놀에 노출된 3만 1098명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해당 논문에 따르면 타이레놀에 노출된 어린이 1.8%와 비노출
"트럼프 타이레놀 주장 틀려"…덴마크 연구도 "자폐증과 무관"

성별 바꾸고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활동가, 체코서 붙잡혀

법적으로 성별을 바꾼 후 여자 교도소 복역을 앞두고 도주한 독일의 네오나치 활동가가 체코에서 체포됐다.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유죄 판결을 받고 잠적했던 네오나치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는 9일(현지시간) 정오쯤 독일과 국경을 맞닿은 체코의 루비에서 붙잡혔다. 이번 검거는 잠입 수사 끝에 이뤄졌다.리비히는 검거 당시 남성복 차림에 민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체포 순간 도주를 시도했다.사건을 담당한 데니스 체르노타 검사는 빌트에 "작센안할트주 할
성별 바꾸고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활동가, 체코서 붙잡혀

남자 몸매 평가하며 월 1000만원 버는 女모델…"'내 신체 모욕해줘' 요구도"

남성의 몸매를 평가하며 한 달에 1000만 원이 넘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한 여성 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 더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4만 명을 보유한 영국 출신 모델 제이드 보우(27)는 남성 구독자들의 신체를 평가하며 한 달 최대 약 5900파운드(약 1170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제이드는 매주 25~50건의 평가를 진행하며, 기본 글 평가는 약 10달러(약 1만 5000원), 영상 평가는 최대 150달러(약 22만
남자 몸매 평가하며 월 1000만원 버는 女모델…"'내 신체 모욕해줘' 요구도"

영상"김정은 바보, 욕해봐"…北 위장 IT 요원 걸러내는 '면접' 통했다

글로벌 IT 업계에서 위조 신분을 앞세운 북한 IT 인력의 침투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솎아내기 위한 사상적 특성을 역이용한 검증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한 암호화폐 분야 관련 기고를 쓰는 A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IT 요원으로 의심되는 지원자를 온라인 면접 과정에서 필터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면접관은 지원자에게 "김정은을 욕해보라"는 질문을 했다. 영상 속 지원자는 기술 관
"김정은 바보, 욕해봐"…北 위장 IT 요원 걸러내는 '면접' 통했다

美파워볼 2500억 당첨 50대男, 1년 새 3번 체포 막장인생 왜?

한 미국 남성이 켄터키주 역대 최고액 파워볼 당첨금을 받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절도·마약 소지 혐의로 세 번째 체포됐다.2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조지타운에 거주하는 제임스 파딩(51)은 지난해 4월 파워볼 복권을 구매해 켄터키주 역사상 최대 당첨금인 1억 6700만 달러(약 2530억 원)를 받았다. 파워볼은 미국 최대 복권이다.당첨금을 어머니와 나눈 파딩은 당시 "어머니께 많은 걱정을 드렸다"며 "살면서 나쁜 선택을 많이 했
美파워볼 2500억 당첨 50대男, 1년 새 3번 체포 막장인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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