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연소 女시장, 출산휴가 예정…현직 단체장 최초
전국 최연소 여성 시장인 가와타 쇼코 교토부 야와타시 시장(35)이 출산을 위해 올여름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갈 예정이다.2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현직 여성 단체장이 출산휴가를 받는 것은 전국 최초다.가와타 시장은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교토시 공무원, 참의원 의원 비서를 거쳐 2023년 11월 야와타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33세에 처음 당선됐다.재임 중인 2025년 12월 결혼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야와타시 조례에선 직원의 출산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