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ㆍ카드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

삼성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업계 순이익 1위 자리를 지켰다.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 속에 업계 1·2위인 삼성카드와 신한카드의 실적이 나란히 하락했고, 국민카드와 현대카드는 1년 전보다 개선된 성적을 거뒀다.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5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했다.순익은 전년 대비 줄어든 수준이지만, 업계 선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유지했다. 삼성카드는 2024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

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

우리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4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7490억원으로 5.0% 늘었다. 부문별로는 신용카드가 5650억원, 할부금융·리스가 640억원, 기타 부문이 12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연체율은 지난 3월 말 기준 1.80%로, 전년 동기(1.87%) 대비 0.07%포인트(p) 줄어들었다.독자카드 매출 비중은 37.8%로 전년 동기 대비 21.6%p 증가했다. 독자 가맹점 수
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

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 250억원…전년比 45.7% 감소

동양생명은 올해 1분기 순이익 25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5.7%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 1분기 동양생명 보험손익은 220억 원으로 우리금융 편입 전인 지난해 1분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하지만 투자손익은 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6% 줄었다.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2조 5110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2.2% 늘었다. 같은 기간 신계약 CSM은 940억 원이다.전체 수입보험료는 1조 1200억 원을
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 250억원…전년比 45.7% 감소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 원…전년 대비 5.3% 증가

하나카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57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46억 원 대비 5.3%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하나카드 관계자는 "금리상승, 경기둔화, 경쟁심화 등 업계 전반의 수익 하방 압력에도 기업, 체크, 신판 등 결제성 취급액 성장과 해외카드매입 등 글로벌 부분의 시장 지배력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했다.다만 1분기에는 환율 변동에 따른 일회성 이익 등 우호적인 외부요인이 일부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하나카드는 변동성이 큰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 원…전년 대비 5.3% 증가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 자회사로 전환…17년 만에 상장폐지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2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사회를 통해 동양생명 주주가 소유한 주식을 우리금융지주에 이전하고, 그 대가로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지급하는 주식교환을 결정했다.주식교환비율은 동양생명 보통주 1주당 우리금융지주 보통주 0.2521주다. 우리금융지주는 주식교환 대상 주주에게 신주를 발행해 교부하게 된다.동양생명은 오는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 자회사로 전환…17년 만에 상장폐지

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익 1563억…전년比 15.3%↓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줄어든 1563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삼성카드는 이번 순익 감소세는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며 영업수익은 증가했지만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총 취급고는 47조 334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이 중 카드사업 취급고는 지난해 동기 대비 9.4% 증가한 47조 1438억 원 수준이다.각 부문별
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익 1563억…전년比 15.3%↓

현대카드 1분기 당기순익 647억…전년 대비 5.4%↑

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5.4% 오른 647억 원을 기록했다.24일 현대카드 경영 실적 공시에 따르면 1분기 당기순이익은 647억 원으로, 전년(614억 원) 대비 5.4% 성장했다.영업수익은 1조 18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으며, 영업비용도 1조 9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 다만 이자비용은 17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했다.현대카드 측은 1분기 주요 성
현대카드 1분기 당기순익 647억…전년 대비 5.4%↑

KB손해보험,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KB손해보험이 사이버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검증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사이버보험 운영 기반 강화에 나선다.KB손보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엔키화이트햇과 사이버보험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B손보 박상규 일반보험부문장과 엔키화이트햇 이성권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모의해킹(Penetration Testing)을 기반으로 한
KB손해보험,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손보사, 5년만에 보험료 올렸는데…'5부제' 車보험료 할인 특약 내달 출시

'차량 5부제' 참여 차량에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 상품이 다음 달 출시된다.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차량 5부제 참여에 동의한 개인용 차량에 한해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식이 예상된다.손보업계는 울상이다. 자동차보험에서 지난해 7000억 원 손실이 발생했고, 올해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손보사들은 올해 초 5년 만에 보험료를 인상했는데, 다음 달부터는 보험료를 할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업계는 자동차보험
손보사, 5년만에 보험료 올렸는데…'5부제' 車보험료 할인 특약 내달 출시

KB라이프, 1분기 순이익 798억원…전년比 8.3% 감소

KB라이프는 올해 1분기 순이익이 7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같은 기간 보험손익은 662억 원으로 14.4% 감소했고, 투자손익은 227억 원으로 47.2% 줄었다.또 미래 이익의 핵심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은 3조 44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신계약 CSM은 1415억 원으로 12.6% 늘었다.건전성 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3월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
KB라이프, 1분기 순이익 798억원…전년比 8.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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