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료기기 진단보조 분야 중심 성장…30대 청년층 '열일'
의료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디지털 치료기기(DTx) 등 디지털의료기기 제조·판매와 수입 업체들의 주 서비스 분야는 진단보조와 심혈관·재활·암 질환 제품이며, 업체들은 인허가 정보·규제 완화에 대한 정책적 수요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 이후 최초로 디지털의료기기 전환·신규 382개 업체에 전수조사를 하고 '2025년 디지털의료기기 시장현황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디지털의료기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