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 동행노조, 23일 '잠정합의안 투표 무효' 소송 제기
삼성전자 모바일·가전 중심 디바이스경험(DX) 조합원 중심 '동행 노조'가 사측과 공동교섭단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투표를 무효화 하기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동행노조는 23일 '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과 '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투표 무효 확인소송', '공정대표 의무위반' 제기를 위한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기로 했다.앞서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으로 구성된 공동투쟁본부는 이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