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골·피로 한 번에…내분비 환자 복합 관리 '애드타민정'[약전약후]
손발 저림과 만성 피로를 동시에 호소하는 중장년층이 늘면서 신경과 뼈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복합 치료 접근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당뇨 환자에게서는 말초신경병증과 골밀도 저하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복합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그간 신경과 뼈 건강 관리는 따로 이뤄져왔다. 신경 증상에는 비타민 B군을, 골다공증 예방에는 칼슘과 비타민D를 각각 복용하는 식이다. 다만 여러 영양제를 함께 챙겨야 해 장기 복용 시 순응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