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초지 씨 별세, 위한송·선주(동국건설 대표)·미영 씨 모친상 =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11호(B1), 발인 27일 오전 6시, 장지 전남 화순 도곡 선영, (02)2072-2010*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 '서울숲'을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지난해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을 자리 잡았다.올해 박람회는 방문객 1500만 명을 목표로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이순신 탄생 481주년을 맞아 중구 이순신 생가터 일대에서 열린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해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참여형 행사로, 중구청이 주관한다.오 시장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온전히 기릴 수 있도록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순신기념관'을 건립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장군님의 기개를 느끼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며
일본 오사카에서 온 소년이 한국에서 보낸 7년, 그리고 연습생 9년의 세월을 견뎠다. 그룹 이븐의 리더 케이타(24)는 서바이벌을 통해 생긴 '독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현재는 아티스트로서의 '확신'을 노래하는 중이다. 최근 5인조로 재편한 이븐. 그 중심에서 팀을 이끄는 외국인 리더, 케이타를 만났다.케이타는 어머니가 보낸 오디션 영상 덕분에 K팝에 입문했다. 빅뱅을 좋아하던 부모님과 춤을 좋아하는 여동생들 덕분에 자연스럽게 K팝을 접했다
국토교통부가 인도네시아와 교통·스마트시티 등 핵심 인프라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이후 후속 협력 논의를 구체화하는 움직임이다.국토부는 24일 김이탁 1차관이 에디 바스코로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MPR) 부의장과 만나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1일 열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이후 후속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측의 요청으로 성사된 자리로, 한국의 인프라 정책과 개발 경험을 공유하
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조카를 숯불로 잔혹하게 살해한 70대 여성이 2심에서 대폭 감형받고도,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상해치사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 씨(80)는 최근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상해치사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공범 6명은 아직 상고하지 않았다.형사소송법 제383조에 따르면 사형·무기징역,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서 중대한 사실오인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