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교감 전문가 '아멜리아 킨케이드' 4월 내한…전국 투어 세미나

동물힐링숲 아카데미와 협업…서울·부산·제주 강의

본문 이미지 - 동물힐링숲 아카데미는 오는 4월 세계적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아멜리아 킨케이드의 첫 국내 방문을 기념해 협업을 진행한다. (동물힐링숲 제공)
동물힐링숲 아카데미는 오는 4월 세계적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아멜리아 킨케이드의 첫 국내 방문을 기념해 협업을 진행한다. (동물힐링숲 제공)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관인 동물힐링숲 아카데미(대표 하랑, 이하 동물힐링숲)가 오는 4월, 세계적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아멜리아 킨케이드의 첫 국내 방문을 기념해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 동물힐링숲에 따르면, 아멜리아 킨케이드는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세계적인 동물 교감 전문가다. 국내에서는 SBS 'TV동물농장'에 출연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엄마, 내 맘 알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등의 저서를 집필하며 전 세계적으로 동물과의 소통법을 전파해 왔다.

동물힐링숲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아멜리아 킨케이드의 국내 첫 공식 강연과 워크숍을 개최하며, 반려동물과의 교감 기술을 심층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랑 동물힐링숲 대표는 국내 최초로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 기관을 설립하고, 반려동물 보호자 상담 및 전문 상담가 양성에 주력해 왔다. 현재까지 5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또한 '펫 휴머니제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을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소중한 생명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하랑 대표와 아멜리아 킨케이드는 '내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받는 이유는?'을 주제로 전국 투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경기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제주는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은 22일부터 27일까지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소통 강의 △펫마음카드를 활용한 반려동물 심리 상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하는 특별한 기술 △펫로스 심리 치유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하랑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반려동물 산업 발전, 동물보호단체 및 친환경 웰빙 브랜드와의 협업, 그리고 지자체 및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며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문화 정착을 위해 기업 및 단체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멜리아 킨케이드와의 협업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물힐링숲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피펫]

badook2@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