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김밥 500인분·닭죽 싸들고 산불 현장으로"광주와 경북은 한마음…국민적 관심 끊기지 않게 할 것"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이 27일 오후 경북 안동체육관을 찾아 산불 이재민들에 김밥과 닭죽 등 먹거리를 나누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안유성대형산불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전복죽 800인분' 3일 만에 다시 안동 찾은 안유성 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