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의성산불영덕산불영덕사망자산불화마이재민신초롱 기자 "축가 부르고 축의금도 냈는데, 답례품 안 준 친구…제가 호구인가요?"교통사고로 '사지 절단' 30대 여성, 5년 후 '월매출 6300만원' 사업 대박관련 기사경북 5개 시군 폭염경보…온열질환 사망자 2명 발생경북 산불 성금 1944억 모였는데 집행률 6.5%…"서류 확인 남아"산림청, 공중·지상 산불진화체계 대응 강화 방안 모색"'기후 재난' 맞춰 산불 대책 변해야…진화인력 처우 개선 필요"'경북 산불' 주택피해 4000가구 넘겨…3502명 아직 집에 못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