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주보훈요양원은 1일 전주비전대와 RISE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기업 밀착형 인재 양성 △공동 연구 협력체계 구축 △공동 개발 및 상호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보훈요양원에 입소 중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꾀할 방침이다.
정도일 전주보훈요양원장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지역주민의 노후복지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 우병훈 총장 대신 협약에 참석한 서현정 학과장은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입소 어르신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2년 복권기금 재원으로 개원한 전주보훈요양원은 국가유공자와 지역 주민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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