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는 공정무역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구민 2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들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한다.
구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구민에게 활동비와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원은 구 일자리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홍보 활동이 공정무역 인식 제고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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