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가 올해 매주 금요일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청사 남측광장에선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최됐다.
구는 농협경제지주 인천본부와 협력해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장터 방문객은 충남 공주시, 강원 영월군 등 14개 기관(단체)에서 생산한 친환경 버섯, 채소, 축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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