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개방형직위인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본부장은 해외투자 동향을 분석하고 투자유치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접수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다.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경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전국 유일하게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외국인직접투자(FDI) 누적액이 150억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는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핵심 전략산업 투자유치 △균형 발전 △시민 행복도시 건설 등을 추진해 '글로벌 톱 텐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K-콘랜드 △슈퍼블루 △K-뷰티 등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휴양·웰니스 벨트를 조성, 세계적인 '문화·웰니스 시티'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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