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6월, 오세현 시장 이임식에 참석한 아내 윤순원 씨가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현재선거이시우 기자 반려견 자전거 매달고 달린 50대 재판…증인 "아끼는 모습 보이지 않아"독립기념관 노조 "김형석 관장 해임해야"관련 기사"지옥 갔다 돌아왔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 의지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오세현 아산시장 "비상계엄 해제 1년, 국가도 아산도 정상화""큰절 했지만" 오세현 아산시장 첫 정기인사에 직원들 '부글부글'